우리원 이야기
믿음이가는 꼬마숲어린이집
우리 승헌이가 동생이 생겨 어린이집을 고민하다가 보내게된 꼬마숲어린이집 .....
처음 적응 할 때는 울고 안 간다는 말을 많이 했던 승헌이...
동생 때문에 승헌이랑 놀아줄 시간이 많이 줄었는데 꼬마 숲 어린이집에 보낸 뒤..
승헌이가 즐거워하고 또 동생 때문에 속상한 일도 많이 줄어 넘 좋아요
어린이집에 갔다 온 뒤로 예절도 배워 오구 친구들과 놀이하는 법도 배우고...
정말 하루하루가 다르게 변하는 승헌이를 보면 너무나 뿌듯하기도 하고
사랑스럽고 행복하네요........처음엔 너무 일찍 보내는 건 아닌가 걱정을 많이 했는데...
지금 생각해 보면 잘 한 거 같아용...원장선생님 선생님들도 넘넘 좋으시고 아이들을 예뻐해 주시니
정말 맘 놓고 보내는 것 같아요. 항상 감사한 마음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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