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원 이야기
시혁이네 콩나물이 다 자랐어요!!
엄마도 콩나물 기르기가 처음이라 어린이집에서 보내주신 콩나물 키트를 망쳤어요ㅠㅠ 콩이 다 썪어 버리는 바람에 새로운 키트를 구매해서 다시 시도했습니다. 다행히 이번에는 잘 자라서 시혁이가 손으로 콩나물을 뽑았어요. 콩나물에 물을 주고 점점 커가는 모습을 신기하게 바라보다가 직접 손으로 수확까지 하니 기분이 엄청 좋은 시혁이입니다^^
엄마도 콩나물 기르기가 처음이라 어린이집에서 보내주신 콩나물 키트를 망쳤어요ㅠㅠ 콩이 다 썪어 버리는 바람에 새로운 키트를 구매해서 다시 시도했습니다. 다행히 이번에는 잘 자라서 시혁이가 손으로 콩나물을 뽑았어요. 콩나물에 물을 주고 점점 커가는 모습을 신기하게 바라보다가 직접 손으로 수확까지 하니 기분이 엄청 좋은 시혁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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