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원 이야기
방울토마토를 따는 시혁이입니다^^
시혁이가 방울토마토에 물을 주는 것을 매우 좋아해요^^
쑥쑥 자라는 모습이 신기한지 화분을 자주 들여다 봅니다.
베란다에 햇빛이 잘 들지 않아 토마토가 많이 열리지 않았고 익는 속도도 느렸지만 드디어 빨갛게 익은 토마토 한 개를 땄어요!!
토마토를 따며 매우 즐거워했고 비록 한 개지만 씻어서 맛있게 먹었답니다!!
시혁이가 방울토마토에 물을 주는 것을 매우 좋아해요^^
쑥쑥 자라는 모습이 신기한지 화분을 자주 들여다 봅니다.
베란다에 햇빛이 잘 들지 않아 토마토가 많이 열리지 않았고 익는 속도도 느렸지만 드디어 빨갛게 익은 토마토 한 개를 땄어요!!
토마토를 따며 매우 즐거워했고 비록 한 개지만 씻어서 맛있게 먹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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