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산책을 나가는데 `점프점프`라고 말하며 두 발 모아 뛰기도 하고 나뭇잎을 주워 제 주머니에 담기도 하는 유주랍니다^^ 솔방울을 양 손 가득 주우면서 `많아 많아`라고 말하며 떨어지면 다시 줍고 또 떨어지면 다시 주워 달리기를 하여 연못에 던지며 놀았답니다^^ 패티를 좋아하는 유주는 기저귀랑 팬티도 패티에에 입혀 주고 팬티도 혼자서 잘 입는 답니다^^
유주맘2024-09-20 15:05
팬티를 스스로 입어봤군요..! 집에서도 옷을 스스로 입어보고싶어하는데 아직은 양 발을 바지 한쪽에 다 끼워넣어서만 입을수 있더라구요~~.
오랜만에 산책도 너무 재미있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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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산책을 나가는데 `점프점프`라고 말하며 두 발 모아 뛰기도 하고 나뭇잎을 주워 제 주머니에 담기도 하는 유주랍니다^^ 솔방울을 양 손 가득 주우면서 `많아 많아`라고 말하며 떨어지면 다시 줍고 또 떨어지면 다시 주워 달리기를 하여 연못에 던지며 놀았답니다^^ 패티를 좋아하는 유주는 기저귀랑 팬티도 패티에에 입혀 주고 팬티도 혼자서 잘 입는 답니다^^
팬티를 스스로 입어봤군요..! 집에서도 옷을 스스로 입어보고싶어하는데 아직은 양 발을 바지 한쪽에 다 끼워넣어서만 입을수 있더라구요~~.
오랜만에 산책도 너무 재미있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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