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실벽에 들판을 게시하고 허수아비 놀이를 해 보았어요. 신문지 위에 색연필로 끼적이며 꾸미고 옷 모양을 만들어서 거부감없이 시윤이는 신문지 옷을 입었어요^^
초록색 허수아비 옷 입고서 한발로 중심 잡기 흉내 놀이하는 시윤이 귀엽답니다 ㅎㅎ 산책때도 허수아비 노래를 부르면서 걷다가 멈춰서서 허수아비 흉내 놀이를 재미있게 한답니다.
시윤맘2024-11-01 10:15
집에서도 허수아비 노래를 부르면서 중심잡기를 해봤는데 시윤이 너무 귀여웠어요~^^ 감사합니다!
댓글 2
교실벽에 들판을 게시하고 허수아비 놀이를 해 보았어요. 신문지 위에 색연필로 끼적이며 꾸미고 옷 모양을 만들어서 거부감없이 시윤이는 신문지 옷을 입었어요^^
초록색 허수아비 옷 입고서 한발로 중심 잡기 흉내 놀이하는 시윤이 귀엽답니다 ㅎㅎ 산책때도 허수아비 노래를 부르면서 걷다가 멈춰서서 허수아비 흉내 놀이를 재미있게 한답니다.
집에서도 허수아비 노래를 부르면서 중심잡기를 해봤는데 시윤이 너무 귀여웠어요~^^ 감사합니다!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