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엽으로 왕관을 꾸미며 까꿍놀이도 해보고 산책하며 고양이를 만나 "야옹아 뭐하니?"물으며 대화를 해보았어요. 고양이 탐색하는 것을 좋아해서 친구들보다 조금 더 머무르며 고양이를 탐색했답니다. 동화버스에서 낯설어 울음을 보였지만 꼭 안아주니 진정하고 이야기에 집중하였답니다. 원마커 위를 걸어보고 동물 친구들을 점프할 수 있도록 도와주었습니다.
이서우2024-11-21 15:51
서우는 곤충도 동물도 다 좋아하는 것 같아요~ 무당벌레도 스스럼 없이 만지고, 강아지도 무서워하지 않고 가까이 가서 쓰다듬기도 한답니다 ㅎㅎ 아직 어른들은 낯설고 무서운가 봅니다. 특히나 남자 어른을 더 무서워하는 편인거 같아요~ 요즘엔 무서운게 많아져서(혹은 무섭다고 표현할 줄 알게 되어 그런걸까요?) 손을 꼭 잡아달라고 이야기 한답니다~ 통 안에 들어가 앉아 있는 서우 모습이 귀엽네요 ㅎㅎ 늘, 감사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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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엽으로 왕관을 꾸미며 까꿍놀이도 해보고 산책하며 고양이를 만나 "야옹아 뭐하니?"물으며 대화를 해보았어요. 고양이 탐색하는 것을 좋아해서 친구들보다 조금 더 머무르며 고양이를 탐색했답니다. 동화버스에서 낯설어 울음을 보였지만 꼭 안아주니 진정하고 이야기에 집중하였답니다. 원마커 위를 걸어보고 동물 친구들을 점프할 수 있도록 도와주었습니다.
서우는 곤충도 동물도 다 좋아하는 것 같아요~ 무당벌레도 스스럼 없이 만지고, 강아지도 무서워하지 않고 가까이 가서 쓰다듬기도 한답니다 ㅎㅎ 아직 어른들은 낯설고 무서운가 봅니다. 특히나 남자 어른을 더 무서워하는 편인거 같아요~ 요즘엔 무서운게 많아져서(혹은 무섭다고 표현할 줄 알게 되어 그런걸까요?) 손을 꼭 잡아달라고 이야기 한답니다~ 통 안에 들어가 앉아 있는 서우 모습이 귀엽네요 ㅎㅎ 늘, 감사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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