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에 다양한 블록 놀이에 관심을 보이고 있는 서우에요. 블록으로 자동차, 기차를 만들고 친구들과 함께 놀이하며 재미있어 합니다. 직업 의상 옷은 불편해 하여 서우가 충분히 즐기지 못한 것이 아쉬워요. 옷을 입혔다가 벗기면 "아우 더워" 하며 시원해 합니다. ㅎㅎ
이서우엄마2025-01-03 09:25
집에서도 블럭을 가지고 너무 잘 놀고 있어서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ㅎㅎ 서우가 그래도 여러가지 직업의상복을 입어 보았네요 ㅎㅎ 귀엽습니당! 요즘 알려주지 않은 말도 잘 하던데, 어른들이 하는 말을 보고 배운걸까요? 갑자기 "굿바이" 도 하고, 우유 따뜻하게 데워줄까? 하고 물으면 "그냥 줘~" 라고 대답합니다 ㅎㅎㅎ
별님1담임2025-01-03 13:00
서우가 어린이집에서는 따뜻한 우유를 좋아해서 항상 따뜻하게 데워줍니다. 찬 우유를 그냥 달라고 할 때도 있는데 탈날까봐 서우는 항상 데워주고 있어요. 요즘 서우가 말이 많이 늘어 대화 하기가 재미있어요 ㅎㅎ
이서우엄마2025-01-06 09:34
아! 집에서는 늘 멸균우유가 있어서 그 우유 준다고 할 때 "그냥 줘~" 라고 하네요 ㅎㅎㅎ 저희도 서우가 말하는게 너무 귀여워서 자꾸 말을 시키게 되네요~ 요즘 동요 4~5개를 돌려가며 부른답니다 ㅎㅎㅎ
댓글 4
요즘에 다양한 블록 놀이에 관심을 보이고 있는 서우에요. 블록으로 자동차, 기차를 만들고 친구들과 함께 놀이하며 재미있어 합니다. 직업 의상 옷은 불편해 하여 서우가 충분히 즐기지 못한 것이 아쉬워요. 옷을 입혔다가 벗기면 "아우 더워" 하며 시원해 합니다. ㅎㅎ
집에서도 블럭을 가지고 너무 잘 놀고 있어서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ㅎㅎ 서우가 그래도 여러가지 직업의상복을 입어 보았네요 ㅎㅎ 귀엽습니당! 요즘 알려주지 않은 말도 잘 하던데, 어른들이 하는 말을 보고 배운걸까요? 갑자기 "굿바이" 도 하고, 우유 따뜻하게 데워줄까? 하고 물으면 "그냥 줘~" 라고 대답합니다 ㅎㅎㅎ
서우가 어린이집에서는 따뜻한 우유를 좋아해서 항상 따뜻하게 데워줍니다. 찬 우유를 그냥 달라고 할 때도 있는데 탈날까봐 서우는 항상 데워주고 있어요. 요즘 서우가 말이 많이 늘어 대화 하기가 재미있어요 ㅎㅎ
아! 집에서는 늘 멸균우유가 있어서 그 우유 준다고 할 때 "그냥 줘~" 라고 하네요 ㅎㅎㅎ 저희도 서우가 말하는게 너무 귀여워서 자꾸 말을 시키게 되네요~ 요즘 동요 4~5개를 돌려가며 부른답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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