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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이를 하다가 교사와 눈만 마주치면 방글방글 환한 미소를 지으며 달라와 안기는 채리예요. 커튼 뒤에서 살며시 얼굴을 내밀며 까꿍놀이를 할 때는 너무 귀엽더라고요. 교사가 안아주며 "우리 채리 왜이렇게 예뻐요."하고 이야기하자 교사를 향해 입을 오므리며 나름 자신의 의사를 표현해 보려 하는모습이 대견스러웠답니다. 이제 친구들과 함께 놀이하는 것을 더 즐거워하는 채리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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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이를 하다가 교사와 눈만 마주치면 방글방글 환한 미소를 지으며 달라와 안기는 채리예요. 커튼 뒤에서 살며시 얼굴을 내밀며 까꿍놀이를 할 때는 너무 귀엽더라고요. 교사가 안아주며 "우리 채리 왜이렇게 예뻐요."하고 이야기하자 교사를 향해 입을 오므리며 나름 자신의 의사를 표현해 보려 하는모습이 대견스러웠답니다. 이제 친구들과 함께 놀이하는 것을 더 즐거워하는 채리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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