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원 이야기
우리집 마당 작은 민들레처럼..
민들레 홀씨 하나가 우리집 마당에 내려 앉았었나 봅니다.
따뜻한 햇볕 아래 하루하루 훌쩍 자라더니 예쁘고 작은 꽃송이를 피워주네요.
꼬마숲 햇살반과 인연을 맺은지도 어언 한 달이 지나갔네요.
아이 하나 하나 나름 개인별 특성을 파악하는게 저의 한 달 임무기도 했네요.
바쁜 시간속 짬내어 아이들의 흔적을 남겨보았습니다.
좀 더 내실있고 알찬 내용으로 찾아뵐 것 약속드리며 우리 햇살반 친구들 모습
두루두루 살펴보고 가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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