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실
초간단 쌀과자 만들기
초간단, 바삭바삭 쫀득쫀득 쌀과자 만들기^^)/


쌀가루는 방앗간에서 빻아서 오세요.
천원정도 들어요~
맵쌀을 미리 30분 정도 물에 불려서 방앗간에 가져가야 빻을 수 있어요.
빻을 때는, 집에서 소금 가져가지 말고 방앗간 주인 아줌마한테 간해달라고 하면 해주십니다.
쌀가루는 뜨거운물로 익반죽을 해주세요.
차가운 물로 안됩니다.

사진처럼 한 덩어리로 익반죽해주세요.
너무 물르면 손에서 반죽이 안 떨어져요~

후라이팬을 달군 후, 기름을 듬뿍 두르고 동그랗고 넙적하게 반죽을 펴서 앞 뒤로 노릇하게 구워주세요.
누르스름한 색이 나게 약불에서 앞뒤로 해주셔야해요~
노릇하게 하지 않고 빨리 꺼내버리면 바삭함이 없답니다.
그리고 노르스름하게 구워져서 바로 먹어봤을 때 바삭함이 없다고 해서 없는게 아니고...
식으면 더 바삭바삭해지니까 참고하세요~
노릇노릇하게 굽는게 포인트에요!

초간단 쌀과자 만들기 완성입니다~^^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