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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에 들어 갈때 주의 사항

물에 들어갈 때 지켜야 할 사항 일반적으로 수영하기에 알맞은 수온은 25~26℃정도이다.

물에 들어 갈 때는 다음 사항을 꼭 지켜야 한다.

○ 준비운동을 한 다음 다리부터 서서히 들어가 몸을 순환시키고 수온에 적응시켜 수영하기 시작한다.

○ 초보자는 수심이 얕다고 안심해서는 안 된다.
※ 물놀이 미끄럼틀에서 내려온 후 무릎 정도의 얕은 물인데도 허우적대며 물을 먹는 사람들을 많이 볼 수
있으므로 절대 안전에 유의한다.

○ 배 혹은 떠 있는 큰 물체 밑을 헤엄쳐 나간다는 것은 위험하므로 하지 않는다.
※ 숨을 마신 상태에서 부력으로 배 바닥에 눌려 빠져 나오기 어려울 때는 숨을 내뱉으면 몸이 아래로
가라앉기 때문에 배 바닥에서 떨어져 나오기 쉽다.

○ 통나무 같은 의지물이나 부유구, 튜브 등을 믿고 자신의 능력 이상 깊은 곳으로 나가지 않는다.
※ 의지할 것을 놓치거나 부유구에 이상이 생길 수 있다.

○ 수영 중에 “살려 달라”고 장난하거나 허우적거리는 흉내를 내지 않는다.
※ 주위의 사람들이 장난으로 오인하여 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

○ 자신의 체력과 능력에 맞게 물놀이를 한다.
※ 물에서 평영 50m는 육상에서 250m를 전속력으로 달리는 것과 같은 피로를 느낀다.

○ 껌을 씹거나 음식물을 입에 문채로 수영하지 않는다.
※ 기도를막아 질식의 위험이 있다 □ 어린이 물놀이 활동시 유의사항

○ 어른들이 얕은 물이라고 방심하게 되는 그곳이 가장 위험할 수 있다.

○ 어린이는 거북이, 오리 등 각종 동물 모양을 하고, 보행기처럼 다리를 끼우는 방식의 튜브사용은
뒤집힐 경우 아이 스스로 빠져 나오지 못하고 머리가 물속에 잠길 수 있다.

○ 보호자의 활동 범위내에서만 안전이 보장될 수 있으며, 어린이는 순간적으로 익사할 수 있다는 점을
명심해야 한다.

○ 어린이와 관련된 수난사고는 어른들의 부주의 및 감독 소홀에 의해 발생할 수 있다.

○ 인지능력 및 신체 적응력이 떨어지는 유아 및 어린이들은 보호자의 손을 뻗어 즉각 구조가 가능한
위치에서 감독해야 한다.

○ 활동 반경이 넓어지는 만 6~9세 이하 어린이들은 보호자의 통제권을 벗어나려는 경향을 보이므로
사전 안전교육 및 주의를 주어 통제한다.
출처 : 중앙보육 <서울톡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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