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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방관리
2013-01-16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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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방관리

- 아기방의 온도 및 습도
아기 방의 온도는 22~24℃ 습도는 40~60%가 적당합니다. 아기는 체온조절 능력이 부족하므로 갑작스로운 온도 변화를 피하고 체온을 일정하게 유지시켜 주어야 합니다.
여름철에 아기 방의 실내온도가 너무 높으면 조심스럽게 냉방기를 트셔도 됩니다. 아기가 있는 방이라고 냉방을 전혀하지 않고 덥게 두면 아기가 보채는 원인이 되고, 땀띠가 나기 쉬우며, 2차 피부감염의 위험도 증가합니다. 그러나 아기에게 차가운 바람이 직접 전해지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건조한 방안에는 빨래를 널거나 가습기 등으로 습도 유지를 해주어야 합니다.
아기는 퇴원 후 2개월까지는 보온에 주의해 주셔야 합니다. 그러나 그 후부터는 움직임이 활발해지므로 외기욕 등으로 서서히 피부를 단련하여 기온에 적응시키는 것이 좋습니다.
- 방문객 제한
아기는 면역력이 적어 감염에 약합니다. 아기는 임신말기에 엄마로부터 면역물직을 저장하게 되는데,저장된 면역물질이 적고, 또한 스스로 저항할 만큼 충분히 성숙하지 못한 경우가 많으므로, 일반적으로 감염에 약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감염에 노출되지 않는 환경이 중요합니다. 처음 몇주간은 방문객을 최소한 제한시키며, 아기를 다룰때마다 손 깨끗이 씻기, 사람이 많은곳의 출입을 삼가하는 등 평온하고 깨끗한 환경등을 유지하는 것이 좋습니다.
* 출처 : 제주특별자치도 건강도시 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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