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설·상담 문의 02-3497-4018,9

아이뱅크

환절기 아이 건강을 지켜라!!

환절기 아이 건강을 지켜라!!

*환절기는 기온차가 크다보니 호흡기에 이상이 생겨 앓는 아이가 많습니다. 아이는 엄마로부터 태어날 때 받은 면역력이 떨어지는 생후 6개월부터 감기에 잘 걸리게 됩니다. 기운이 처지고 입맛이 떨어지는 등 일상생활에 불편을 주긱도 합니다. 감기가 잦은 아이는 체력이 떨어져 묽은변이나 열, 토악질, 많은 양의 땀 등 평상의 또래보다 더 많은 증상을 보입니다. 환절기에는 아이의 여벌옷을 챙겨 아이의 체온을 유지시키며 외출 후 손씻기, 감기가 유행일 때는 공공장소를 피해야합니다. 따라서 감기는 평소에 예방하고 잘 먹고, 잘 놀고 잘 자게 하는 것이 최고의 예방책입니다.

 

*증상별 아이 돌보기 TIP

-체온 조절이 잘안되는 아이들은 감기에 걸리면 쉽게 열이 납니다. 이때 해열제부터 먹이는 부모님이 계시는데 우리 몸은 병이 나면 몸의 기능을 높이기 위해 체온을 올려 열이 나는 것인데 즉 열나는 것 자체가 나쁜 것이 아니라고 합니다. 그러나 고열이 날경우는 해열제를 통해 열을 내려야합니다. 땀 흡수가 잘 되는 옷을 입히고, 물을 조금씩 자주 먹입니다. 열이 심할때는 옷을 벗기고 30℃ 정도의 젖은 수건으로 몸을 닦아냅니다.

 

-기침은 나쁜 이물질이 폐에 들어왔다는 신호인데, 이런 기침을 통해 안 좋은 세균과 분비액을 토핸게 됩니다. 그러므로 기침을 못하게 하거나 참는다면 나쁜세균이 배출되지 못해 더욱 시만 호흡기 질환에 걸릴 수 있습니다. 기침을 하게 되면 몸에서 배출되느 수분의 양이 늘어남으로 평소보다 물이나 따뜻한 보리차를 많이 마십니다. 배 갈은 것, 배즙 등을 먹는것도 기침에 효과적입니다.

 

-코감기는 코의 점막에 염증이 생기면서 콧물이 나기 시작합니다. 콧물을 그대로 두면 굳어 코딱지나 코막힘의 원인이 됩니다. 코가 막히면 아이가 숨을 잘 못 쉬게 됨으로 흐를 때 닦아주도록 합니다. 또 양쪽의 코가 다 나온다고 같이 푼다면 코의 압력이 높아져 중이와 코의 압력차가 발생하여 중이염으로 번질 수 있습니다. 입을 벌린 상태로 한 쪽씩 코를 풀고, 천이나 흐르는 물 등으로 닦아내며 잠 잘 때 아이들을 옆으로 재우는 것이 좋은 방법입니다.

 

-목감기는 날씨가 건조하거나 실내가 건조할 때 목에 바람이 영향을 주기 때문에 걸립니다. 기관지는 온도와 습도에 민감하기 때문에 적정의 실내 습기와 온도를 유지합니다. 아이가 목감기에 걸렸을 때 목을 건조하지 않게 하는 것이 중요한데, 따뜻한 물을 자주 마시게 합니다. 음료수 및 차가운 것은 기관지에 더욱 자극을 줄 수 있으므로 피합니다. 목이 아플때는 부드럽게 넘길 수 있는 죽이나 수프 같은 음식을 먹입니다. 폐와 기관지에 좋은 호두와 잣 등 견과류를 같이 갈아 죽을 쑤어 먹으면 더욱 잘 먹을 것입니다.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목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