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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뱅크

대소변 가리기, 아기가 준비되었다는 표시!

★ 아기가 "쉬" "똥" "건조하다" "젖다" "깨끗하다" "지저분하다" "변기"의 의미를 알아 듣는다.
(아기에게 이런 단어를 가르친다).

★ 아기가 변기가 무슨 용도인지 이해한다.
(아이에게 부모, 더 큰 형제들, 또래의 친구들이 변기를 정확하게 사용하는 것을 보여줌으로 변기의 용도를 가르친다.)

★ 아기가 건조하고 깨끗한 기저귀를 좋아한다.
(아기 기저귀를 자주 갈아 이런 선호도를 장려한다.)

★ 아기가 기저귀 갈아주는 것을 좋아한다.
(아기가 걷게 되자마자, 젖거나 더러워지면 곧 부모에게 오도록 가르친다. 아기가 기저귀 갈기 위해 부모에게 오면 칭찬해 준다)

★ 아기가 마른 팬티와 변기 사용의 관계에 대해 이해한다.

★ 아기는 방광이 찬 느낌과 대변을 보고자 하는 충동을 느낄 수 있다:
그것은 아기가 서성거리거나, 팔짝팔짝 뛰거나, 성기를 만지거나, 바지를 당기거나, 쪼그리고 앉거나, 당신에게 말한다.
(아기에게 설명해 준다."대변 (또는 소변)이 나오고 싶은가 봐. 네가 도와 줘야겠는걸)

★ 아기는 잠깐 소변이나 대변을 참을 수 있다.
아기는 혼자 나가 쉬를 싸서 젖거나 또는 똥을 싸고 돌아올 수 있 수도 있도,
혹은 낮잠 자면서 소변을 싸지 않고 마를 상태로 깰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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