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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뱅크

아이에게 길러주면 좋은 생활 습관

아이가 해달라는 대로 다 해주려고 하다보면 몸이 피곤할 때도 있다 . 아기가 할 수 있는 일은
스스로 혼자 하도록 습관을 길러주면 독립심을 키워줄 수 있고 ,엄마도 한결 편해진다.
아이에게 길러줄수록 좋은 생활 습관.



**** 건강에 도움 주는 습관****

1.  규칙적인 식사 습관-  아이가 이유식을 먹기 시작하면 정해진 시간에 구칙적으로 식사하는
습관을 들여준다. 끼니를 건너지 않고 매끼 규칙적인 식사를 하게 되면 군것질을 덜 하게 되고
건강에도 도움이 된다.


2.  청결한 습관-  연령과 발달 수준에 따라 손씻기, 세수하기 등 청결한 습관을 들이도록 알려준다. 상식이 발달하기 시작하는 28개월 이후에는 아침에 세수하기, 양치질하기, 식사전에
손 씻기 등이 가능하므로 청결한 습관을 들이도록 신경 쓴다.


3.  일찍 잠자리에 들기 - 정해진 시간에 자고 일찍 자고 일어나는 잠자리 습관을 길러준다.
두 돌전까지는 엄마가 함께 잠자리에 드는 모습을 보여주어 늦게까지 깨어있지 않도록 한다.
세 돌 정도에 잠자리 습관에 대해 설명을 해주고 스스로 일정 시간에 잠들 수 있게 한다.


4.  규칙적으로 운동하기-  운동을 게을리 하면 허약 체질인 아이가 되기 쉽고 무기력해지기 쉽다. 혼자 운동을 못할 때는 일정 시간 마사지를 해주고 , 아이가 커가면서 함께 걷고 달리는 등
규칙적으로 운동할 수 있는 습관을 길러주면 아이가 건강해진다.



***** 사회성 키워주는 습관 *****

1.  인사하는 습관-  18개월 무렵부터는 아침에 일어나 엄마 아빠에게 인사하는 습관을 들여준다. 엄마나 가족을 보고 그대로 모방하기 때문에 아침 인사하는 모습을 아이에게 보여준다.
세 돌 정도에는 친구집에 놀러 가거나 놀이터에 갈 때도 인사하도록 가르친다.


2.  손님 배웅하기-  집에 오는 손님을 반갑게 맞이하고 배웅하는 습관을 들여준다.
두 돌이 지나 말수가 늘어나기 시작하면 손님께 " 안녕하세요" 를 가리키며 인사하는 습관을 들어준다. 또래 친구의 집에 초대를 받아 갔을 때도 인사를 하도록 알려준다.


3.  어른 공경하기-  고집이 세지고 과격한 행동을 보이기도 하는 두 돌 무렵부터 가르치도록 한다. 어른은 공경해야 할 대상임을 자주 설명해준다. 무엇보다 부모가 먼저 생활 속에서 부부 간에 서로 존중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 중요하다.


4.  실내에서 뛰지 않기-  두돌 무렵이면 운동 능력이 급격히 발달해 뛰어다니기 시작한다.
실내에서는 뛰어다니지 않도록 주의를 준다. 사뿐사뿐 걷는 모습을 보여주고, 쿵쾅거리며 뛰었을 때와 소리를 비교해 말해보게 한다. 꼭 다른 사람에게 피해를 준다는 것을 알려준다.


5.  심부름하기-  손과 팔의 움직임이 자유로워지는 15개월부터는 컵 가져오기, 밥 그릇 가져오기 등 간단한 심부름을 할 수 있다. 아이가 심부름을 해줬을 때에는 꼭 칭찬을 해주고 엄마를
도와준 것에 대해 고맙다는 인사를 해주어 아이가 성취감을 느낄 수 있도록 한다.



***** 독립심 키워주는 습관*****

1.  혼자 양말 벗기-  12개월이 지나면서 엄마를 모방해 양말을 벗는 것이 가능하다. 처음에는
아이에게 양말을 벗는 모습을 자주 보여주고, 아이가 따라할 수 있게 한다. 아이가 잘 따라하지 못하는 경우에는 양말을 반쯤 벗겨주어 성취감을 느낄 수 있게 한다.


2.  혼자 숟가락질하기-  15개월 정도면 숟가락질이 가능하다. 숟가락질을 하기 시작하면 아이가 먹는 모습이 서툴더라도 엄마가 도와주지 말고 혼자 할 수 있게 지켜봐준다. 엄마가 옆에서
함께 식사를 하면서 올바른 식습관을 들일 수 있도록 도와주도록 한다.


3.  혼자 옷 입고 벗기-  30개월 정도가 되면 손의 조작 능력이 자유로워져 스웨터 같은 간단한 옷 입기가 가능하다. 외출을 준비하거나 외출에서 돌아오면 스스로 옷을 벗고 정리할 수 있도록 알려준다. 처음에는 지퍼가 달려있거나 큰 단추가 있는 옷을 이용한다.


4.  물건 스스로 정리하기-  가지고 놀던 장난감을 정리해보게 하면서 자연스럽게 익혀준다.
아이와 함께 동화책을 꽂아보거나 물건 정리 놀이를 해도 좋다. 익숙해지면 제자리에 놓는 것도 시도한다. 물건이 있던 위치를 찾아내는 메모리 게임을 하면 즐겁게 익힐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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