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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열제 이렇게 먹여라

최근 연구결과에 따르면 감기에 걸렸을 때 몸이 열을 발생시켜 침입한 바이러스의 발육을 억제하고 감기 바이러스를 무력화하는 항체가 신체에서 만들어낸다.

이때 불필요하게 해열제를 사용해 억지로 열을 떨어뜨리게 되면 감기의 자연치유를 위한 발열을 

억제해 감기에 대한 방어력을 약화시키는 것이 된다. 

만일 불필요하게 해열제를 사용하게 되면 오히려 발열기간이 더 길어질 수 있다.

부모들이 걱정하는 뇌의 손상은 41.7~42.2도를 넘어선 경우에 나타날 수 있고 뇌 자체의 조절 능력에의해 보통의 감기에 의해서 41.5도를 넘는 경우는 없으므로 너무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아이가 잘 놀고 상태가 좋으면 굳이 해열제를 먹이지 않아도 된다.


소아과학 교과서의 해열제 사용 기준은

 
△40.5도 이상의 발열이 있을 때
 
△39.0도 이상의 열이 있으면서 아이가 두통, 근육통, 중이염 등으로 괴로워할 때
 
△선천성 심장 질환이나 심한 열성 경련 등으로 미리 주치의가 해열제 사용을 허용했을 때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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