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뱅크
마음을 움직이는 엄마의 말
마음을 움직이는 엄마의 말
‣ 음식
1. 밥맛이 없어할 때
우리 체조 한번 할까? 하나 둘 셋 넷~ 자, 이제 네가 먹을 수 있는 양만큼 먹어 보렴
2. 잘 씹지 않고 그냥 넘길 때
우리의 이 중에서 앞니는 자르는 칼이고 어금니는 빻아주는 방망이야. 쿵, 쿵 찧어보자. 쿵쿵!
3. 콩 먹기 싫어할 때
콩을 먹으면 생각 주머니가 많아진단다. 그래야 지혜로운 생각을 많이 할 수 있어.
‣ 잠
1.밤에 불 끄는 걸 싫어할 때
창문 좀 보렴. 이제는 불 끄고 잠잘 시간이야. 대신 재미있는 이야기 들려줄게.
2. 밤이 되었는데도 자려고 하지 않을 때
짧은 바늘이 9에 있고, 긴 바늘이 12에 있으면 어린이가 잘 시간이란다.
3. 엄마랑 같이 자고 싶어 할 때
엄마는 어른이기 때문에 어른 방에서 자는 거야. 아이는 아이 방에서 자는 거야. 대신 서로 문 열어놓고 자면한 집에서 자는 거니까 괜찮아.
‣ 다른 것과 비교할 때
1. 다른 집에 있는 물건이 왜 우리 집에는 없냐고 물을 때
물건이 많다고 좋은 건 아니란다. 우리 집에는 너랑 엄마랑 사니까 더 좋은 거야.
2. 다른 집에 가서 본 물건을 우리 집도 사자고 할 때
글쎄. 우리한테 꼭 필요한 건지 생각해볼게. 짐이 너무 많이 있으면 이사하기 힘들거든.
3. “엄마 돈 많아?” 하고 물어볼 때
아이들은 돈 걱정하지 않아도 된단다. 아빠와 엄마가 열심히 일하니까. 넌 네가 하고 싶은 것을 열심히 하면 돼.
4. 다른 아이를 부러워할 때 - 이 세상에 너와 같은 아이는 딱 한 명이야.
‣ 실수했을 때
1. 쉬를 실수로 바지에 싸서 창피해할 때
어떤 형아는 중학생일 때도 쉬를 너무 참아서 자기도 모르게 싸 버렸대. 다음번에는 참지 말고 신호가 오면 화장실로 가면 돼.
2. 우유를 마시다가 컵을 놓쳐 버렸을 때
네가 일부러 쏟은 것이 아니니까 괜찮아. 하지만 걸레 가져다가 닦아주렴.
3. 컵이나 접시를 깨고 당황해할 때
실수니까 용서해줄게. 하지만 다음부터는 조심하렴. 유리조각은 다치니까 엄마가 치울게. 네 방에 들어가 있어.
4. 실수한 것에 대해 창피해할 때
누구나 실수할 수 있단다. 일부러 한 게 아니니까 괜찮아. 대신 빨리 뒤처리를 하도록 하자.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