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뱅크
영양 듬뿍 치즈계란말이
달걀은 단백질을 비롯한 각종 영양소가 들어있는 완전식품으로
성장기어린이에게 꼭 필요한 식품이기도 하죠.
가격이저렴하고 구입도 간편하고 조리도 편해서
주부들이 자주 애용하는 반찬이기도 하구요.
저 역시 달걀이 없으면 왠지 불안하더라구요...^^
달걀에 야채를 다져놓고 돌돌 말아 부치면
달걀말이가 완성되는데 여기에 치즈 한장을 더 넣으면
훨씬 영양가 있는 달걀말이가 된답니다.
성장기 아이들에게 치즈 역시 유단백을 보충할 수 있는
식품으로 꼭 필요한데 만약 우유를 먹지 않는 아이라면
치즈를 대신해서 먹여주는게 좋다고 해요.
그렇지만 치즈에는 염분 함량이 높기 때문에
하루에 2장 정도만 섭취하는게 좋습니다.
ㅇ달걀
아기는 성장 속도가 빨라, 체조직 구성 성분인 단백질을 많이 필요로 합니다. 달걀은 영양이 풍부한 완전 단백질 식품이면서 값도 저렴해 손쉽게 이용할 수 있는 이유식 재료입니다.
달걀은 알레르기 반응을 일으키기 쉬운것 이지만, 잘 익힌 달걀 노른자는 비교적 안심할 수 있으므로 꿀꺽 삼키는 시기의 중간쯤(5개월 반)부터 줄 수 있습니다.
흰자까지 주는 것은 7개월경부터가 적당합니다. 이것도 잘 익혀서 주어야 합니다.
날달걀이나 덜 익힌 달걀은 첫돌 지나고 나서, 상태를 보아 가면서 조금씩 주어 보는 좋습니다.
소화력이 향상되면 볶음, 달걀말이 등으로 발전시켜도 좋습니다. 달걀에 물이나 우유를 섞어, 또는 곱게 으깬 두부를 섞어 알찜을 해 줘도 부드러워 잘 먹습니다.
ㅇ우유, 유제품
우유는 알레르기의 걱정이 없으면 꿀꺽 삼키는 시기(이유식 초기)부터 빵죽 등에 사용해도 괜찮습니다. 떠먹이는 타입의 반고형 요구르트는 설탕과 색소가 들어 있지 않은 순수한 요구르트(플레인 요구르트)를 먹일 수있으며, 역시 꿀꺽 삼키는 시기(이유식 초기)부터 줍니다. 치즈도 이 시기에는 가루치즈를 주고, 고형치즈는 곱게 다져 줍니다.
소금기가 많으므로 따로 간을 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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