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뱅크
1~12개월 능력개발 자극법
1개월 - 푹 자도록 하면서 유대감을 키우세요."
@ 갓 태어난 아기는 하루의 대부분을 잠으로 보내죠.
이시기에는 기분 좋게 졸면서 외부의 빛이나 엄마, 아빠의 목소리를 들으며 일상생활이 익숙해집니다. 생활 습관이 불규칙한 시기이지만 이 시기 아이들도 나름대로의 신체 리듬을 가지고 있어요. 가만 누워있는 아이를 보면서, 목욕을 시키면서, 또 젖을 주면서 사랑스런 아이릐 손가락과 발가락을 벌려주면서 다양한 자극을 주세요.
더운물로 목욕을 시키고 미지근한 물로 샤워를 해주면서 감각을 자극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에요. @
**신체 발달은요...**
하루 평균 25~30g 정도 체중이 증가한다.
대뇌는 아직 조금밖에 활동하지 못하고 주로 외부로부터의 자극에 반사적으로 반응한다. 출생 후 보름까지는 한번에 80미리리터씩 하루 7~8회 정도,
그 이후 보름은 한번에 120미리리터씩 6~7회 수유하는 것이 표준이다. 하지만 아이마다 정도의 차이가 있다는 것을 알아두도록.
**이 시기의 행동은요...**
이 시기 아이들은 눌음으로 의사를 전달하고, 원인에 따라 울음소리도 다르다.
아직 저항력이 약해 세균에 감염되기도 쉽고, 양수를 토해내던 버릇이 있으므로 젖을 먹인 후엔 반드시 트림을 시킨다. 엄마의 얼굴을 보고 서서히 익히기 시작한다.
**신체 자극은 이렇게...**
1. 기저귀를 가는 동안에 무릎을 부드럽게 굽혔다 폈다 하여 다리 운동을 시킨다.
2. 목욕을 하면서 손과 발을 펴고 손가락과 발가락 사이를 벌려준다.
3. 목욕을 끝마칠 때 더운물로 목욕을 시킨 다음 미지근한 물로 샤워를 시킨다.
**언어 자극은 이렇게...**
1. 목욕을 시키면서 손과 발의 이름을 말해준다.
2. 기저귀를 갈아줄 때도 예쁜 엉덩이가 보드랍다고 수시로 말을 걸어준다.
3. 아기 얼굴 가까이에 모빌이나 장난감을 매달아서 볼 수 있게 해준다.
**정서 자극은 이렇게...**
1. 노래를 부르는 듯한 목소리로 아기에게 말을 걸거나 자장가를 불러주며 아기를 안고 흔들면서 주변을 돌아다닌다.
2. 아기 방을 꾸밀 때 밝은 색의 장난감으로 아기 주변을 아름답게 장식한다.
3. 아름다운 클래식 음악을 들려준다.
**수리 & 과학 개념은 이렇게...**
1. 목욕을 시키면서 "아기의 작은 손, 엄마 손보다 작지"하면서 크다, 작다의 비교를 말해준다.
2. 물의 온도를 재면서 온도계의 역할을 말하여 준다.
3. 욕조에 몸을 넣으면 물이 넘치는 것을 이야기 해 준다.
@@이렇게 놀아주면 좋아요.@@
^ 시각자극 ^ - 색깔을 정확하게 구분하지는 못하지만 밝고 선명한 색상에 반응을 보인다. 눈앞에서 빨간 공을 움직이며 시각을 자극한다.
^ 청각자극 ^ - 생후 1개월만 되어도 딸랑이 소리를 알아 듣는다. 딸랑이를 흔들어 소리를 들려주거나 엄마의 다정한 목소리를 들려준다.
^ 촉각자극 ^ - 청결에 세심한 주의를 해야하는 시기로 목욕을 하면서 아이의 신체를 자극해 준다. 외기욕과 일광욕을 하면서 피부를 단련시킨다.
^ 신체자극 ^ - 아기를 뉘어놓고 두 발을 잡고 흔들어 주거나 앞뒤로 움직여 준다. 이때 아이가 힘들어하거나 지루해하지 않게 잠깐씩만 한다.
2개월 - 칭얼거린다고 자주 안아주지 마세요."
@ 희미하게 사물을 볼 줄 알고, 조금씩 턱을 올리기도 하는 시기랍니다.
이 시기엔 바깥 경치를 보여주면서 말을 건네는 것도 아주 좋은 방법이에요.
아직 머리가 말랑말랑해 한 방향으로만 해주면 비뚤어질 수도 있으니 머리의 위치를 자주 바꾸어주는 것도 기억해 두세요.
손발을 활발하게 움직이면서 땀을 많이 흘리므로 옷은 되도록 얇게 입히는 것이 좋죠.
칭얼거릴 땐 지나치게 달래거나 어루만지지 않고, 가끔씩은 그냥 내버려 두세요.
엄마와 아빠가 많은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
* *신체 발달은요...**
몸무게는 태어났을 때보다 1kg 정도, 키는 3센티정도 자란다.
체중이 잘 늘어나지 않는다고 생각되면 우선 젖 먹는 양을 체크하여 체중에 신경쓰도록, 이 시기의 수유량은 160리터씩 6회 정도가 적당하다.
오렌지주스를 물에 희석하여 조금씩 먹여보는 것도 괜찮다.
**이 시기의 행동은요...**
밝고 어두움을 조금씩 알아가는 시기로 낮과 밤이 바뀌면 울거나 칭얼거린다.
2개월이 지나면서 어르면 웃는 등 즐거운 얼굴, 우는 소리로 자신의 감정을 나타내고, 손가락을 빨기 시작한다. 딸랑이를 흔들면 반응을 보이고,
의미 없는 옹알이도 시작한다.
**신체 자극은 이렇게...**
1. 아기를 엎어놓고 손가락이나 장난감 등을 아기의 눈앞에서 서서히 위쪽으로 움직여 머리를 들게 한다.
2. 아이의 손과 손가락을 부드럽게 만져 주고 간질여준다. 다른 촉감의 천으로 손을 쓸어 주도록 한다.
3. 외길욕과 일광욕으로 외부의 차가운 공기에 적응 시킨다.
**언어 자극은 이렇게...**
1. 귀 가까이에 딸랑이를 울려 청각발달을 도모한다.
2. 말, 청소기 소리 등글 밖의 생활음에 익숙하게 한다.
3. 아기에게 촉감과 온도와 재질이 다른 장난감들이나 물건들을 만질 수 있게 하면서 설명해준다.
**정서 자극은 이렇게...**
1. 아기가 울 때 자장가나 아름다운 음악을 들려주며 얼러주도록 한다.
2. 아기 주변 꾸밈을 한 달에 한 번씩 바꿔준다.
3. 수유 후 30분 ~ 1시간 정도 같이 놀아준 후 혼자서 조용히 놀게 한다.
**수리 & 과학 개념은 이렇게...**
1. 장난감이나 엄마의 피부 등을 만지면서 각각의 느낌이 다르다는 것을 알려준다.
2. 손발 운동을 규칙적으로 하면서 규칙성에 대해 알려준다.
3. 옷을 갈아입히면서 얇다, 두껍다를 말해준다.
@@이렇게 놀아주면 좋아요...@@
^ 시각자극 ^ - 젖을 주고 난 후, 기저귀를 갈고 나서 잠시 동안 아이와 눈을 맞추고 이야기하거나 눈을 응시하며 방긋 웃어준다.
^ 청각자극 ^ - 아기를 안고 방안을 거닐며 가구나 주변 사물의 이름을 불러준다. 바깥 경치를 보여주면서 말을 해주는 것도 좋다.
^ 촉각자극 ^ - 손과 손가락을 부드럽게 만져주고 간질여준다. 손과 발, 피부 등 다양한 감각 기관에 자극을 주는 게 좋다.
^ 신체자극 ^ - 아기를 엎어놓고 장난감을 위쪽으로 조금씩 들어올리면서 목 운동을 시킨다. 손발은 쥐었다 폈다 하면서 자극을 준다.
3개월 "옹알이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세요."
@ 이제 서서히 옹알이를 시작하는 시기예요. 아이가 무슨 말을 하면 상대가 되어주세요.
또한 식욕이 왕성해져 먹는 양이 많이 늘어나기도 하죠. 이 시기가 되면 자연스럽게 수유 간격이 정해지고, 하루에 먹는 양이 많아지므로
3~4시간 간격으로 하루에 5회정도 먹이세요. 바깥 공기에 익숙해지도록 일광욕이나 외기욕을 시키는 것도 좋죠. 장난감을 흔들면 손을 뻩쳐 잡으려고 하는데 딸랑이와 같은 소리나는 장난감을 흔들어 주세요. @
**신체 발달은요...**
손과 발의 움직임이 활발해지는 시기. 간단한 체조를 해준다. 평균 체중은 6.0kg 일일 수유량은 160미리리터씩 6회 정도다.
아이들은 스스로 먹는 양을 조절하기 때문에 체중이 꾸준히 증가한다면 수유량이 다소 많거나 적어도 크게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이 시기의 행동은요...**
손과 발의 움직임이 더욱 활발해지므로 손과 발을 내어주고 옷을 얇게 입혀준다. 손을 내어줄 때는 얼굴을 할퀴지 않도록 손톱으 자주 짧게 깎아 준다.
다소 빠른 아이는 스스로 딸랑이를 잡을 수 있고, 큰소리로 소리내어 웃을 수 있다.
**신체 자극은 이렇게...**
1. 아이를 반듯이 눕힌 다음 두 팔을 잡아당겨 상반신을 일으키게 해준다.
2. 모빌을 달아주어 아이가 건드려보게 하고, 딸랑이를 손에 쥐어주어 혼자 놀게 한다.
**언어 자극은 이렇게...**
1. 말을 하려고 할 때 상대가 되어준다.
2. 보기쉬운 명화를 보이면서 그림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준다.
3. 신체 각 부위의 이름을 말해준다.
**정서 자극은 이렇게...**
1. 아기와 눈맞춤을 하고 대화하면서 젖을 먹인다.
2. 아기에게 말을 걸어서 기쁘게 웃게 한다.
3. 안아주는 버릇이 생기지 않도록 한다.
4. 목욕을 시키면서 아기에게 조용히 이야기를 들려준다.
**수리 &과학 개념은 이렇게...**
1. 신체 부위를 접촉하면서 각 부위의 기능과 크기 등을 엄마 아빠와 비교하여 크고 작음을 이야기 한다.
2. 식구들 중 누가 제일 키가 클까?
3. 소리에 관한 이야기를 해준다.
4. 공기가 있을 때 소리의 전달이 가능하다는 것을 말해준다.
@@이렇게 놀아주면 좋아요..@@
^ 시각자극 ^ - 밝은 것, 움직이는 것, 사람의 얼굴을 좋아한다. 예쁜 색상의 움직이는 장난감으로 시각 운동을 시킨다.
^ 청각자극 ^ - 뇌신경이 조금씩 발달하여 소리가 나는 방향으로 얼굴을 돌리기도 하고, 가만히 듣기도 한다.
너무 시끄러운 소리는 공포감을 줄 수도 있다.
^ 촉각자극 ^ - 부드럽다, 까슬까슬하다, 따뜻하다 등 목욕을 하면서 기저귀를 갈거나 옷을 갈아입으면서 다양한 감촉의 느낌을 설명해준다.
^ 신체자극 ^ - 팔과 다리를 움직여 주는 간단한 아기 체조를 한다. 몸을 자유롭게 움직이고, 운동 기능을 발달시키는 효과를 준다.
4개월 - 엎드려 놀게하면서 위생에 신경 쓰세요."
@ 이젠 제법 목을 가눌 줄 알게 되어 등에 업거나 캐리어를 매고 외출도 할 수 있죠.
엎드려 놓으면 머리를 드는데, 머리, 배, 팔, 근육 등의 발달을 촉진하는 효과가 있다는군요. 혹시 우유를 싫어한다면 우유의 농도를 묽게 하거나 차게 해서 먹여보는 것도 방법이에요.
손가락을 빨기 시작하므로 손의 위생을 청결하게 해주고 손톱을 잘라주는 게 중요합니다.
이 시기는 활동량이 부쩍 많아지는 시기이므로 위아래 연결된 옷을 입히는 것이 좋아요. @
**신체 발달은요...**
3개월에서 4개월에 접어들면 체중이 태어났을 때의 약 2배로 늘어난다.
표준 체중은 약 7kg정도, 수유량은 하루에 200미리리터씩 5회 정도가 적당하다.
딸랑이와 같은 소리나는 물건을 흔들고 만지면서 소리를 낼 줄 알고, 스스로 목도 가눌 줄 알게 된다.
**이 시기의 행동은요...**
모든 감각이 고루 발달한다. 스스로 몸을 움직여 뒤집을 수 있기 때문에 아기 몸의 위치를 자꾸 바꿔 근육에 힘을 기르고 조절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손을 내밀어 물건을 잡고, 쥔 물건을 입에 넣기도 하고, 기억력이 점점 발달해 엄마에 대한 애착이 생긴다.
**신체 자극은 이렇게...**
1. 아가를 모로 뉘어서 스스로 뒤집게 한다.
2. 손을 뻩어서 닿을 곳에 장난감을 매달아 준다.
3. 부드러운 쿠션을 이용해서 아기를 앉히고 손을 뻗어서 만질 수 있는 위치에 장난감을 내밀어 집게 한다. 이때 아기가 힘들어하지 않게 한다.
**언어 자극은 이렇게...**
1. 아기의 이름을 멀리서 불러주어 아기가 엄마의 모습을 찾게 유도한다.
2. 여러 가지 장난감을 주어 각 물체의 모양과 크기와 감촉과 부피가 천차만별임을 알도록 해준다.
3. 옹알이에 대해 대꾸를 해주어 더 많은 옹알이를 유도함으로써 응답훈련을 시킨다.
**정서 자극은 이렇게...**
1. 놀이를 통해 아기와 함께 웃고 장난을 치면서 유머감각을 길러준다.
2. 아기에게 대꾸할 때는 되도록 과장된 반응을 보여준다.
3. 동물 장난감을 주어 동물에 대한 친근감을 길러준다.
**수리 & 과학개념은 이렇게...**
1. 동물 인형을 숫자를 세면서 보여준다.
2. 장난감에 모양을 찾아준다.
3. 먹는 음료의 양과 횟수에 대해서 이야기한다.
4. 우유나 보리차를 먹이면서 보온병이나 물을 끓이는 주전자에서 나오는 수증기에 대해 이야기해준다.
5. 우유나 음료 등을 먹이면서 컵이나 우유병의 모양에 대해서 말해준다.
@@이렇게 놀아주면 좋아요...@@
^ 시각자극 ^ - 아이 눈 앞에 장난감을 두고 가까이 보여주었다 멀리 보여주었다 하면서 방향과 거리를 달리하여 시각을 자극한다.
^ 청각자극 ^ - 엄마의 다정한 목소리 듣는 것을 좋아해 조금만 얼러 주어도 금새 "까르르" 웃는다. 아이 이름을 부르며 말을 건넨다.
^ 촉각자극 ^ - 밖에 나가는 것을 좋아하고 누군가와 함께 있는 것을 좋아하므로 자주 놀아준다. 아이 주변에 원색의 장난감을 놓고 만져보게 한다.
^ 신체자극 ^ - 짧은 시간 동안 업는 것도 좋고, 딱딱한 바닥에 엎어놓는 것도 괜찮다.
엄마가 아이를 배 위에 올려놓고 가볍게 흔들어 주며 움직임을 준다.
5개월 -"미음이나 과즙으로 이유식을 준비하세요."
@ 어른이 먹는 것에 관심을 보이기 시작해요. 이제 서서히 이유식을 시작하자는 신호지요.
젖을 먹이기 전 감자 으깬 것이나 미음 등을 주어보세요. 이 때는 영양 섭취보다 분유나 우유 이외의 맛에 익숙해지도록 하는게 가장 중요해요.
무리하지 말고 천천히 시작하세요. 땀샘이 활발하게 활동하기 시작해 땀띠가 생기기도 해요.
요즘같이 무더운 여름엔 더욱 심해지죠. 땀띠가 자주 생기는 곳에 파우더를 듬뿍 발라주세요. 수분 보충을 위해서 과즙이나 보리차도 듬뿍 먹이시고요. @
**신체 발달은요...**
목을 완전히 가누어 양 옆으로 자유롭게 움직이고, 이제 서서히 짧은 시간 동안 혼자서 앉아 있을 수 있다. 하지만 허리 근육에 힘이 생기지 않았는데 억지로 앉히려고 한다면 오히려 역효과를 초래한다. 수유량은 하루에 200미리리터씩 5회 먹인다.
**이 시기의 행동은요...**
뒤집기도 하고 점점 움직임이 많아져 침대나 소파에서 굴러떨어지는 사고가 잦아진다. 아기는 머리가 무거운데다 신체 조절능력이 없으므로 항상 주의를
기울이도록. 침을 많이 흘려 피부가 짓무르기도 하므로 수시로 닦아준다.
**신체 자극은 이렇게...**
1. 양 겨드랑이를 붙잡고 엄마의 무릎 위에 세워 다리를 짱짱하게 한다.
2. 발목을 잡고 1~2분 동안 거꾸로 매달리게 한다.
3. 장난감을 아기 손에 쥐어주었다가 손가락을 펴고 다시 가져가는 놀이를 반복한다.
**언어 자극은 이렇게...**
1. 아이에게 신체 부위, 집에 있는 가구, 동물, 탈것등의 이름을 가르쳐준다.
2. 좋은 시를 낭독해서 들려준다.
3. 그림책을 보이면서 이야기를 해준다.
4. 자장가 등의 여러 가지 노래를 들려준다.
**정서 자극은 이렇게...**
1. 놀이 상대가 되어주어 노는 것을 좋아하게 한다.
2. 흥미있어하는 장난감을 주어 혼자 노는 습관을 갖게 한다.
3. 이웃 사람에게 접근시켜 낯가림을 하지 않게 한다.
4. 클래식 음악을 계속해서 들려준다.
**수리 & 과학 개념은 이렇게... **
1. 아기를 세워서 안아 왼쪽, 오른쪽, 위, 아래, 옆, 앞 등 공간과 위치감각을 이야기해준다.
2. 클래식 음악을 들려주면서 기기에 대해 설명해준다.
3. 리모컨을 작동시키면서 전파에 대해 이야기해준다.
@@이렇게 놀아주면 좋아요...@@
^ 시각자극 ^ - 눈과 손을 동시에 쓸 수 있는 시기. 장난감을 주었다 뺏는 놀이를 하거나 까꿍 놀이를 해본다.
^ 청각자극 ^ - 딸랑이와 같은 소리나는 장난감을 흔들다가 아이가 보면 숨기는 놀이를 한다. 방향을 바꾸어가면서 청력을 키운다.
^ 촉각자극 ^ - 다양한 촉감을 자극한다. 부드러운 천으로 마사지하듯 문질러주거나 혼자 탐색하도록 여러 가지 헝겊을 아이 옆에 둔다.
^ 신체자극 ^ - 목을 가누고 뒤집기를 시작한다. 아기를 모로 뉘어서 스스로 뒤집기를 하게 한다. 뒤집기에 성공하면 다시 모로 누이기를 반복한다.
6개월 - 아이가 좋아하는 놀이를 하면서 많이 웃으세요."
@ 아기에게 특별한 이유가 없는 한 이유식을 시작하세요. 아기가 이유식에 익숙해지면 하루 두 번으로 횟수를 늘리시고요.
이 시기를 놓치면 이유식에 친숙해지기 어려워져요. 이유식은 미음부터 시작하는 것이 좋답니다.
침을 흘리고 서서히 이가 나기 시작하면 치아 발육기를 물리거나 오이나 당근을 길쭉하게 깍아 오물오물 씹게 하면 아이들이 무척 좋아해요.
소리나는 장난감을 좋아 하니까 다양한 소리를 들려주는 것도 좋고, 자신을 불 수 있는 거울을 자주 보여주는 것도 좋아요. @
**신체 발달은요...**
몸집이 큰 아이, 몸집이 작은 아이의 차이가 확실해 진다. 운동 기능도 발달하여 자다가 몸을 뒤척이고 혼자서 앉을 수 있다.
엄마가 붙잡아주면 서서 다리에 힘을 주고 서기 위해 몸을 일으켜 세운다. 아이가 이렇게 설 수 있게 되면 평형감각을 길러주는 자극을 준다.
수유량은 200~220미리리터씩 4~5회 정도.
**이 시기의 행동은요...**
사회성과 언어 발달의 기초가 되는 시기로 정서가 눈에 띄게 발달한다.
엄마가 달래주거나 얼러주면 매우 좋아하고 떠들썩한 것을 좋아해 아이에 따라서는 간단한 흉내를 내기도 한다.
매달려 있는 소리나는 장난감이 있으면 흔들면서 좋아한다.
**신체 자극은 이렇게...**
1.두터운 옷은 금물, 엄마 무릎 위에 아기를 세워서 허리를 붙잡아준다. 허리를 전후좌우로 흔들어 신체를 균형잡게 하는 연습을 한다.
2. 공을 떨어뜨리거나 굴리면서 발뒤꿈치를 받쳐주고 기는 연습을 시킨다.
3. 손으로 집어먹을 수 있는 여러 가지 음식을 준다. 한 손에서 다른 손으로 물건을 옮겨 쥐는 법을 아이에게 보여준다.
**언어 자극은 이렇게...**
1. 밖으로 데리고 나가 풀, 모래, 나무, 돌 등을 손으로 만지게 한다.
2. 그림책이나 장난감 등을 보고 이름을 말한다.
3. 아기의 소리에 상대해 주되 혀짧은 소리나 아기말을 하지 않는다. 처음부터 바른 발음으로 정확한 말을 해주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4. 다양한 방울 소리를 들려준다.
**정서 자극은 이렇게...**
1. 되도록 많은 사람을 자주 만나도록 해준다.
2.공연히 놀라게 하거나 귀찮게 하지 않도록 한다.
3.TV를 장시간 보여주지 않는다.
4. 아기의 제스처에 대해 다양한 반응을 보여주고 새로운 제스처를 따라 해보게 한다.
5. 아기가 좋아하는 놀이를 해줌으로써 아기를 많이 웃겨 준다.
**수리 & 과학 개념은 이렇게...**
1. 공놀이를 보여주면서 도형과 거리 등의 측정에 대해 이야기한다.
2. 공놀이를 하면서 힘의 이동에 대해서 이야기한다.
3. 각종 물체와 물질을 보면서 물체와 힘의 관계, 물질의 재료 등을 이야기해본다.
@@이렇게 놀아주면 좋아요...@@
^ 시각자극 ^ - 까꿍놀이나 거울을 보고 이름을 부르며 노는 것을 무척 즐거워한다. 장난감을 이용하여 눈의 움직임을 활발하게 해준다.
^ 청각자극 ^ - 아이 뒤에 숨어 방향을 바꾸어 가면서 이름을 불러본다. 아이는 소리가 나는 방향으로 자신의 몸을 돌릴 줄 알게 된다.
^ 촉각자극 ^ - 이 시기는 모든 것이 입으로 들어간다. 다양한 감촉의 장난감을 손으로 만져도 보고, 입으로 그 감촉을 구분하는 놀이를 한다.
^ 신체자극 ^ - 가끔씩 바깥 바람을 마시면서 산책하고 외기욕이나 일광욕하는 시간을 늘려본다.
면역력이 서서히 약해지는 시기이므로 환절기 건강에 주의한다.
7개월 "다양한 물건으로 감각을 자극해 주세요."
@ 점점 운동능력이 발달하므로 마음껏 움직일 수 있도록 너무 푹신하지 않게 하세요.
양손을 모두 사용할 수 있으므로 종이나 비닐을 구겨보게 하는 것도 좋은 자극이에요.
아이가 혼자 앉을 수 있다는 것은 이제와는 다른 시각으로 세상을 볼 수 있다는 증거랍니다.
손의 움직임이 좋아져 주위 물건을 무턱대고 잡아 입에 넣으려고 하므로 위험한 것은 미리 치워두세요. 면역력이 떨어져 감기에 걸리기 시작하므로
발목에 냉목욕이나 건포마찰을 해주는 것도 좋구요.
주위 소리에 민감한 시기이므로 음악을 많이 들려주세요. @
**신체 발달은요...**
아래 앞니 두 개부터 나기 시작한다. 아기 날 때 아프기 때문에 짜증을 내고 잘 먹지 않는 수도 있다.
하지만 이가 나는 시기와 위치는 아이마다 다를 수도 있다. 블록을 한 손에서 다른 손으로 옮길 수도 있다.
**이 시기의 행동은요...**
낯을 가리기 시작한다. 이제 기억력이 생겨 사람을 알아보고 낯을 가리고, 또한 무서우면 울기도 한다.
도리도리, 곤지곤지, 잼잼 등을 가르쳐 주면 따라한다. 이런 모방행동은 아이들의 지능 발달을 돕는 매우 좋은 방법이다.
**신체 자극은 이렇게...**
1. 매트나 담요 위에서 뒹구는 연습을 자주 시킨다.
2. 누워서 머리를 들도록 손이 약간 못 미치는 곳에 장난감을 내민다.
3. 아기 팔힘이 강해지면 앉힌 자세에서 양팔을 잡아 당겨 일어서게 하는 연습을 한다.
**언어 자극은 이렇게...**
1. 그림책을 보여주고 하나씩 설명을 해준다.
2. 아기에게 거울 속에 비친 모습을 보여주고 이름을 불러주며 자기라는 개념을 갖게한다.
3. 아기와 얼굴을 맞대고 엄마가 높낮이와 빠르기를 다양한 소리로 들려준다.
**정서 자극은 이렇게...**
1. 아름다운 동요를 하루에 2~3차례씩 들려준다.
2.아름다운 그림이나 사진을 보여준다. (1주일에 4~5매 정도.)
3. 육체적 접촉을 많이 한다.
4. 아기로 하여금 엄마의 눈, 코, 입 등을 만지게 하여 촉감의 경험을 자주 시킨다.
**수리 & 과학 개념은 이렇게...**
1. 이불 위에서 뒹굴고 놀면서 이불이나 매트의 크기, 두꺼운 정도 등을 이야기한다.
2. 장난감의 개수, 종류, 모양 등을 계속 이야기한다.
3. 장난감을 소재에 따라 분류해 본다.
4. 물질과 물체에 대해 이야기한다.
@@이렇게 놀아주면 좋아요...@@
^ 시각자극 ^ - 변화가 많거나 주의를 끄는 행동을 좋아한다. 엄마가 혀를 내밀거나 손뼉을 치면서 "아아~`등의 소리를 내보인다.
^ 청각자극 ^ - 주변에 있는 나무 주걱이나 냄비, 접시, 뚜껑, 장난감 북 등을 주어 다양한 소리를 많이 내게 한다.
^ 촉각자극 ^ - 만지기 놀이를 한다. 엄마의 얼굴을 직접 쓰다듬거나 엄마와 아기가 서로 신체를 어루만지게 한다.
^ 신체자극 ^ - 기는 것은 전신 운동으로 가장 좋은 방법. 잘 기려하지 않으면 수르는 장난감으로 유도해 본다.
8개월 "마음껏 놀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해주세요."
@ 혼자 앉을 수 있는 시기예요.
물건을 탐색할 줄 알면서 장난감 등 다양한 물건을 만져보기도 하죠.
호기심도 많이 늘어 난답니다. 목욕이나 물놀이는 아이의 감각을 살아나게 해줘요.
물은 아기에게 색다른 감촉을 주기 때문에 발달에 많은 도움을 주지요.
만일 낯가림이 심한 아이라면 많은 사람을 만날 기회를 자주 가져보세요.
운동능력이 눈에 띄게 발달해 몸 동작이 매우 활발해지므로 아이가 관심을 보이고 흥미있어하는 놀이가 있다면 여러 번 반복해주도록 해요. @
**신체 발달은요...**
한 달에 평균 100g정도 채중이 증가한다.
허리나 등을 받쳐주지 않아도 스스로 앚을 수 있는 시기.
개인차는 있지만 8개월이 되면 기고 문을 붙잡고 설 수 있다.
팔과 손을 이용한 놀이를 하면서 팔과 손에 힘이 강해져 무겁거나 큰 물건을 잡을 수도 있다
**이 시기의 행동은요...**
주위 물건에 대한 호기심이 많아져 가만히 있지 못한다.서랍장을 열어 옷이며 집안 살림을 엉망으로 만들기 일쑤. 이럴땐 서랍을 테이프로 붙여놓거나
손잡이를 모두 빼놓는 것도 좋다.
높은 곳에서 떨어지거나 물건을 삼키는 등의 안전사고가 일어나기 쉬운때이므로 부모의 관심이 꼭 필요하다.
**신체 자극은 이렇게...**
1. 아기 다리가 걷기에 적응할 수 있도록 무릎이나 침대, 쿠션, 욕조 안 등에서 일으켜 세우기를 한다.
2. 종이를 주고 마음껏 구기고 찢게 한다.
3. 크기가 다른 3개의 컵을 주어 포개고 쌓아보면서 쌓고 허물기를 반복하게 한다.
**언어 자극은 이렇게...**
1. 형, 오빠, 누나, 언니 등의 가족관계의 이름을 가르치고, 서. 앉아, 손 씻어 등 동작어를 많이 가르친다.
2. 동물의 들어있는 그림책을 보여주며 이야기를 해준다.
3. 장난감을 상지에 숨기고 보자기를 덮으며 "있다!. 없다!. 찾아봐.!" 를 시킨다.
**정서 자극은 이렇게...**
1. 자연음이 들어있는 테이프나 세계여러 나라의 자장가를 들려준다.
2. 장난감을 가지고 노는 방법을 가르친다. 이 때 엄마가 먼저 시범을 보이는게 효과적이다.
3. 짝짜꿍, 잼잼 등을 흉내내어 따라하게 한다.
**수리 & 과학개념은 이렇게...**
1. 컵을 쌓는 놀이를 하면서 크기와 모양 등에 대해 이야기 한다.
2. 같은 색깔과 모양대로 분류해 보인다.
3. 종이를 구기거나 찢으면서 물체에 힘이 가해지면 일어나는 현상에 대해 이야기 한다.
@@이렇게 놀아주면 좋아요...@@
^ 시각자극 ^ - 여러 자기 색상의 공이나 장난감을 아이 눈앞에서 돌려가며 보여준다. 색깔을 설명하고 왼쪽, 오른쪽 위치를 달리해 움직여준다.
^ 청각자극 ^ -아이가 좋아하는 노래나 즐겨듣는 음악을 틀어놓고 노래와 율동을 자주 해본다, 좋아하는 놀이를 반복하면 발달이 촉진된다.
^ 촉각자극 ^ - 엄마가 촉각 매트를 만들어 보는 것도 좋다. 아이를 촉각매트에 엎드려 놓고 마음껏 만지고 놀게 한다.
^ 신체자극 ^ - 양손을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으므로 끈을 잡아당기거나 뚜껑을 여는 등 손을 움직이는 놀이를 한다. 양손을 사용하면 두뇌 발달에 좋다.
9개월 "많이 길수록 아이의 두뇌는 발달합니다."
@ 기는 동작이 활발해지면 물건이나 장난감에 끈을 매어주어 당기게 해보세요.
모방하는 서을 좋아해 잼잼, 도리도리 등 반복 놀이를 함께 하는 것도 좋지요.
이런 놀이는 아이의 눈과 손의 협응력을 발달시키는데 아주 좋은 자극이에요.
활동량이 늘어나 땀을 많이 흘리므로 넉넉한 옷을 얇게 입히는 것이 좋아요.
무엇인가 붙잡고 일어서려고 하는데 미끄러지거나 넘어지기 일쑤죠.
방안에서는 맨발로 있는 것이 좋고, 양말은 끈끈이가 부착되어 있는 양말이나 신발을 신겨주세요. @
**신체 발달은요...**
기거나 혼자 앉을 수 있는 동작이 능숙해진다. 앉고, 기고, 붙잡고 서는 동작을 다 알 수 있을 정도로 신체 조절 능력이 좋아지고 모방과 기억력이 발달해가는 시기. 두뇌발달을 촉진시키는 다양한 자극을 해주도록. 우유병을 스스로 들고 마실 수 있게 되고 컵을 이용해 조금씩 먹여주면 받아마시기도 한다.
**이 시기의 행동은요...**
자기 고집이 생기기 시작한다. 성격도 개인차가 있어 순한 아이, 고집 센 아이, 신경질적인 아이 등 대충 구분이 지어진다.
여러가지 장난감 중 좋아하는 장난감이 생기고, 말을 이해하는 속도가 매우 빨라져 말을 많이 걸어주면 흉내내기도 한다.
**신체 자극은 이렇게...**
1. 튼튼한 기구 같은 것을 자고 혼자 일어서게 한 뒤 잠깐동안이라도 혼자 서있게 한다.
2. 모래 장난도 하고 수영놀이를 하며 몸을 움직인다.
3. 물건이나 장난감에 끈을 매어주어 당기게 한다. 뚜껑 있는 상자를 열어보거나 숨긴 물건을 찾아본다.
**언어 자극은 이렇게...**
1. 잼잼, 도리도리 등의 반복 놀이를 시킨다.
2. 영어 회화 비디오를 틀어주거나 짧은 문장의 그림책을 읽어주어 듣고 보는 것에 익숙하도록 한다.
3. 엄마 아빠 등 입술 소리의 발성을 유도하거나 그림 카드를 실물과 대조시키면서 말을 가르친다.
**정서 자극은 이렇게...**
1. 밖으로 데리고 나가서 이웃 사람과 접하게 하고 자연과도 접하게 해준다.
2. 물놀이로 불안한 정서를 발산시키도록 해주고 청결한 습관을 길러준다.
3. 동식물을 자주 대하게 하여 그에 적응시킨다.
* *수리 & 과학 개념은 이렇게...**
1. 큰 상자와 작은 상자를 이용하여 장난감이나 동물 인형 등을 넣거나 꺼내면서 수를 세도록 한다.
2. 양쪽 상자의 것을 더하면서 셈하는 방법을 엄마가 먼저 해 보인다.
3. 장난감이나 주변의 사물에 관심을 갖게 하여준다.
4. 보일러, 엘리베이터, 전자, 전기 제품 등의 기계와 도구에 대해 이야기한다.
5. 주변의 모든 사물에 아이의 호기심을 유도한다.
@@이렇게 놀아주면 좋아한다...@@
^ 시각자극 ^ - 큰 상자 속에 여러 가지 물건을 넣어두고 아이에게 직접 꺼내거나 집어넣는 놀이를 시킨다.
^ 청각자극 ^ - 영어 동요 테이프나 신나는 동요 테이프를 들려주면서 리듬에 맞추어 몸을 흔들도록 한다.
^ 촉각자극 ^ - 모래놀이나 물놀이를 하면서 또는 나뭇잎이나 동물들을 직접 만져보면서 보고 느끼게 해준다.
^ 신체자극 ^ - 물건을 붙잡고 조금씩 걷기 시작한다. 이 때부터 엄마가 아이 손을 붙잡아주면서 걷게 해보는 것도 좋다
10개월 - "사물로 호기심을 자극해 주세요."
@ 호기심이 생겨 장난치기를 매우 좋아해서 물건을 바닥에 던지거나 떨어뜨리기 일쑤죠.
주변 사물에 호기심이 많아지는데 특히 주방용품 가지고 노는 것을 좋아해요.
또한 손가락을 이용할 줄 알게 되어 엄지손가락과 잡게 손가락을 애용해 물건을 지을 줄 알죠.
기어다닐 줄 알게 되면서 움직임이 더욱 활발해지고, 잠시도 가만있지 못하고 계속 움직여요. 그만큼 지적능력이 급속히 발달한다는 의미죠.
새로운 놀이를 해주면 매우 즐거워한답니다. 깨어있는 시간이 길어지고 밤에 잠을 자지 않는 버릇이 생겨 수면 부족이 생길 수도 있어요. 재우는 시간을 일정하게 하여 정해진 시간이 되면 재우는 습관을 들이도록 합니다. @
**신체 발달은요...**
신장은 증가하는 반면 체중은 감소해 상대적으로 야윈 것같이 보인다.
이때부터 기어서 집안을 돌아다니게 되고 이 무렵에는 붙잡고 서고 빠른 경우 걸음마를 떼기도 한다.
뭔가를 붙잡고 일어설 수 있게 되면서 움직이는 속도가 매우 빨라진다.
**이 시기의 행동은요...**
뭐든지 스스로 하고 싶어하지만 자신의 힘으로 할 수 없는 것을 알고 소리를 내어 엄마에게 표현한다. 기억력이 생겨 재미있는 놀이를 기억하면서 해달라고
조르기도 한다. 어른들이 하는 대로 흉내를 내기 시작하여 말과 행동을 그대로 따라하게 되어 엄마가 좋은 행동을 해야 한다.
**신체 자극은 이렇게...**
1. 혼자 일어서서 물체를 잡고 조금씩 걷게 한다.
2. 층계를 기어오르는 연습을 시키거나 아기와 기어서 술래잡기를 한다.
3. 상자 속에 작은 물건을 떨어뜨리는 놀이를 한다.
**언어 자극은 이렇게...**
1. 아, 어, 오, 우, 이 등의 모음을 발음해 들려준다.
2. 말은 못 하지만 손 발을 가리켜 보라고 한다.
3. 낱말 카드를 보여주면서 찾아보게 한다.
4. 그림 카드를 4~5장 바닥에 놓고 엄마가 말하는 것을 집어보게 한다.
**정서 자극은 이렇게...**
1. 동요나 명곡을 들려준다.
2. 엄마를 흉내내어 손뼉치기, 문지르기, 주먹 쥐기, 엄지 세우기 등를 따라 해보게 한다.
**수리 & 과학개념은 이렇게...**
1. 그림 카드를 보면서 같은 것끼리 분류하기. 수 세기를 해본다.
2. 두 개씩 짝지어 보기 등을 하면서 수 세기와 분류의 방법을 가르쳐준다.
3. 엄마가 생활에서 쓰는 물건들의 용도에 대해서 관심으 갖게 해준다.
@@이렇게 놀아주면 좋아요...@@
^ 시각자극 ^ - 눈과 손의 협응력이 생겨 아이에게 손을 내밀면 손을 뻗어 엄마 손을 잡는다. 손을 이리저리 움직여 보면서 아이가 잡아보도록 한다.
^ 청각자극 ^ - 방울이나 탬버린 등은 흔들면 소리가 나고 가만히 있으면 아무 소리가 나지 않는 것을 알게 한다.
청각을 자극하면서 눈과 손의 감각도 함께 기른다.
^ 각자극 ^ - 촉감이 고루 발달하는 때이므로 서로재질이 다른 장난감을 준다. 나무, 천, 고무 등 다양한 재료를 만지게 해본다.
^ 신체자극 ^ - 깡충깡충 뛰는 운동 놀이를 하면서 허리의 힘을 길러준다. 걸음마를 재촉하는 다리와 허리, 등을 자극하는 놀이를 하는 것이 좋다.
11개월 "규칙적으로 혼자 먹는 습관을 들여주세요"
@ 컵을 들고 혼자서 먹거나 숟가락질을 하는 등 혼자서 하려는 의지를 보이기 시작해요.
장난과 탐구심이 왕성해 블록을 쌓아올리고 그것을 허물어뜨리는 것을 매우 즐거워하죠. 손의 움직임이 활발해 블록을 하나씩 집어보게 하는 것도 좋고,
공을 주고 받는 놀이도 좋아요. 식사는 어른과 같이 하면서 되도록 시간을 정해서 먹이도록 하세요.
아이는 위가 작아 한번에 많이 먹을 수 없으므로 식사 이외에 간식으로 영양을 보충해주세요. 이 시기부터는 죽 대신 밥을 먹을 수 있으며,
컵을 직접들고 마시는 아이도 있어요. 엄마나 아빠가 억지로 도와주려고 하지 마세요. 아이 스스로 할 수 있도록 격려해주는 것이 더욱 중요하죠. @
**신체 발달은요...**
낙서하는 것을 좋아해 이곳저곳에 사고를 치기도 한다. 배변 시간이 정해지므로 배변 리듬을 체크해 규칙적인지 지켜본다.
여자아이들이 더 빨리 말을 시작하는데, 늦은 경우는 18개월까지도 한 마디도 하지 않는 경우도 있다.
**이 시기의 행동은요...**
엄마와 아빠 외에도 자주 만나는 사람을 알아본다. 함께 놀아주는 것을 좋아하고, 좋아하는 사람, 장소, 좋아하는 물건이 생긴다. 기억력, 주의력, 모방력 등이 점점 발달하여 가족의 얼굴을 기억하고 가족 이외의 사람에게도 친숙함을 나타내기도 한다.
`우유`, `엄마`,`아빠`, 처럼 물건이나 사람에게 명칭을 붙일때 의미있게 한 단어를 사용할 줄 안다.
**신체 자극은 이렇게...**
1. 어른들의 손을 잡고 되도록 많이 걸어다니게 한다.
2. 쌓아 놓은 블록을 허물어보게 한다.
3. 나무 조각을 1개씩 집어보게 한다.
4. 나무 조각을 2개 주고 두드려 소리를 내게 한다.
5. 앉아서 엄마와 함께 공 던지기 놀이를 한다.
**언어 자극은 이렇게...**
1. 대화를 많이 하는 아기는 `움머움머`, `멍멍`, `찍찍` 등의 소리를 쉽게 흉내낸다.
2. 아기와 얼굴을 맞대고 `아 야 어 여 오 유 우 유`등의 모음을 발음하여 들려준다.
**정서 자극은 이렇게...**
1. 밤 하늘을 보여주는 것처럼 나들이를 자주 한다.
2. 전통 음악을 들려준다.
3. 피아노, 북, 첼로 등 여러 가지 악기 음을 들려준다.
4. 장난감 주고받기 놀이를 한다. `주세요`. `고맙습니다`라는 표현을 알려준다.
**수리 & 과학개념은 이렇게...**
1. 블록 쌓기를 하면서 수 세기 및 계산 등을 한다.
2. 블록이나 장난감을 두드리면서 소리의 진동 및 소리의 증폭에 대해서 이야기한다.
@@이렇게 놀아주면 좋아요...@@
^ 시각자극 ^ - 아이와 마주보고 앉아 눈, 코, 입을 찾는 놀이를 한다. 거울을 들여다보면서 하는 것도 재미있는 아이디어.
^ 청각자극 ^ - 아기의 옹알이를 녹음해 자신의 목소리를 들려준다. 아이에게 좋은 추억뿐 아니라 언어 발달에 도움을 준다.
^ 촉각자극 ^ - 배, 발, 목, 볼등 신체의 각 부분에 입김을 불어본다. 신체마다 조금씩 다른 느낌을 알 수 있게 된다.
^ 신체자극 ^ - 튼튼한 막대에 아이를 매달리게 한다. 팔의 근력이 길러지고 담력도 키울 수 있다.
근육을 강화시키면 그 다음 발달 단계에 많은 도움을 준다
12개월 "호기심을 자극해 기억력과 집중력을 길러줘요."
@ 말을 이해할 수 있게 되는 시기예요.
그림책을 보여주면서 사물이 어디에 있는지를 물어보면 손가락으로 가리키기도 하죠.
신체의 부위, 가구, 실물 등의 이름을 자세하게 가르쳐주세요.
가족사진을 자주 보여주면 기억력을 키워줄 수 있고, 비행기, 목마 태우기 등으로 신체를 단련하는 운동을 시키면 좋아요. 소근육이 발달해 손으로 물건을 자유롭게
잡았다 놓았다를 할 줄 알지요. 위험한 물건은 사전에 치워놓도록 하고, 블록 쌓기와 같은 집중력을 기르는 놀이를 해봐요. 태어날 때 열려있던 대천문이
닫히기 시작하지요. 칭찬하는 것과 혼내는 것을 구분하고 `안돼요`. 라고 하면 그 의미를 알아듣고 행동을 멈춥니다. @
**신체 발달은요...**
돌 무렵엔 신장은 태어났을 때의 약 1.5배, 체중은 약3배가 된다.
발달은 개인차가 있기 때문에 아직 걷지 못하는 아이를 무리하게 걷게 할 필요는 없다.
혼자 서 있기도 하고 오늘손에 있는 물건을 왼손으로 옮겨 쥘 줄도 알게 된다.
체형이 확실해진다.
**이 시기의 행동은요...**
자신에게 하는 말을 알아들어 엄마가 `주세요`하면 물건을 건네주고 `아빠는 어디 있어?`라고 물으면 아빠 쪽을 쳐다본다.
또한 자아가 생겨 도리질을 허며 싫다는 의사를 표시한다.
운동량이 많아지므로 하루에 한두 번 낮잠을 꼭 재워 체력을 유지시킨다.
**신체 자극은 이렇게...**
1. 아이와 산책하는 것을 하루의 일과로 삼는다.
2. 엄지와 검지로 물건을 잡는 연습을 시킨다.
3. 굵은 펜을 주어 좋이 위에 마음껏 그리게 한다.
**언어 자극은 이렇게...**
1. 신체 부위, 가구 등 실물의 이름을 가르쳐준다.
2. 영어 노래 테이프를 자주 들려주먼서 친숙하게 해준다.
3. 동물 그림을 보여주면서 각 동물의 울음소리를 들려 주고 따라해보게 한다.
**정서 자극은 이렇게...**
1. 놀이터에 데리고 나가 다른 아이들이 뛰어 놀고 있는 모습을 보여준다.
2. 매일 밖에 소풍을 데리고 나가 주변 환경에 대해 이야기해본다.
3. 이웃 사람들과 자주 어울릴 기회를 갖는다.
**수리 & 과학개념은 이렇게...**
1. 음식물을 먹으면서 식사 준비를 하면서 규칙성이 있다는 것을 이야기한다.
2. 엘리베이터나 승용차 등이 모두 생활에 편리한 기계라는 것을 알려준다.
3. 이러한 기계들이 어떤 원리에 의해 움직이는지 이야기하듯 설명해준다.
4. 간식이 담긴 캔이나 병따개의 원리를 설명해준다.
@@이렇게 놀아주면 좋아요...@@
^ 시각자극 ^ - 세밀한 것은 아직 모르므로 원색의 그림책을 읽어주는 것이 좋다. 입을 빼죽거리는 모습. 혀 내미는 모습 등 흉내내기를 해주는 것도 좋다.
^ 청각자극 ^ - 다양한 소리 자극을 준다. 청각이 발달해서 소리를 들으면 알아들을 수 없는 소리를 웅얼거린다. 소리가 나는 부엌살림을 가지고 놀아도 좋다.
^ 촉각자극 ^ - 손놀림이 활발하기 때문에 푹신한 장난감과 딱딱한 장난감을 자유자재로 가지고 놀 수 있다.
느낌이 서로 다름을 인식하면서 감각을 발달시킨다.
^ 신체자극 ^ -이 시기에는 걷기 훈련을 시키기보다 많이 기어다니고 움직이면서 몸에 균형감각을 키우는 놀이를 많이 해준다.
그런 다음 걷기 훈련을 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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