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뱅크
아이를 감정적으로 대하지말자
아이들 중에는 자신에겐 특히 사랑을 덜 준다고 느끼는 아이도 있습니다.
둘째 아이는 오빠보다는 상대적으로 어린아이 대접을 받고 싶은 마음이 있을 것이고, 엄마를 보면 특히나 더 어리광을 부리고 싶어하는 마음이 있나봅니다. 울음 섞인 목소리로 말하면 어른들이 자신에게 더 집중해줄것이라는 생각에서 일부러 징징거리기도 합니다. 하지만, 징징거리거나 불분명한 발음으로 자신의 요구가 들어지는것이 아님을 알게 해야합니다.
누구 앞에서든 천천히 자신의 의사 표시를 질 해야 원함을 들어줄 수 있다고 설명을 잘 해주십시요. 징징거리는 말투로는 이야기를 알아들을 수도 없거니와 아이의 요구를 들어주지 않음을 알게합니다.
아이와 감정 싸움으로 변하지 않도록 주의해야하며 아이에게는 단호한 태도로 분명하게 이야기 해줍니다. 징징거리며 말을 한다면 무시하는 태도를 보입니다. 아이의 태도가 달라지는것이 느껴진다면 아이의 이야기에 좀 더 집중하는 태도를 보여주고 말을 또박또박 잘했을 경우에는 가벼운 칭찬이나 스킨쉽으로 애정 표현을 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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