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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력 결핍 문제 유형별 대처법
주의력 결핍 문제 유형별 대처법
*충동성 조절
먼저 말하거나 행동 후 생각하는 아이의 충동성은 또래 친구보다도 더 자주 넘어지고, 다치게 되는 주된 원인 중에 하나이다. 충동성은 꾸준히 가르쳐야 한다. 행동하기 전 생각할 시간을 갖기 위해 아이에게 자기자신에게 어떤 말을 해야 할지를 보여주는 방법을 사용한다. 먼저 큰 소리로 다음에는 좀 더 조용히 말하는 습관을 갖도록 반복해서 연습한다. 이 때 엄마와 미리 정해놓은 사인이 있다면 더욱 좋다. 이는 연령이 좀 있고 말을 많이 하는 아이에게 효과적이다.
*쉽게 산만해지는 아이
아이의 산만성 목록을 작성하자. 어떤 것이 아이의 관심을 끌고, 어떤 상황에서 산만해지는지를 기록한다. 매일 체크하는 칸을 만든다. 그 다음 산만성 제거제를 사용한다. 이 방법은 특히 어린 남자아이들이 좋아한다. 아이는 산만한 것을 위험요소로 가정하고, 가상으로 자신의 손가락이 총이라고 생각. 위험요소가 보일 때마다 총 쏘는 시늉을 하여 제거하고, 행동을 성취하면 매일매일 산만성 목록에 스티커를 붙여주고 칭찬이나 보상을 해준다.
*집중하는 시간이 짧은 아이
아이가 좋아하고 흥미있어 하는 과제를 선택하여 주의력 지속시간을 측정한다. 아이의 시선이나 관심을 방해하는 요소를 제거한 뒤, 연습시간을 정하여 훈련하고 목표를 이루면 즉각적인 보상을 해준다.
*규칙을 지키지 못하는 아이
규칙을 이야기 할 때는 ‘씻고나서 세탁해야 될 옷은 욕실에 있는 빨래 바구니에 담아라’는 식으로 행동을 구체적이고도 분명하게 정의해야 한다. 규칙을 따르면 아이가 좋아 하는 활동을 할 수 있는 특혜를 부여해 동기를 부여해준다.
*충동적으로 분노하고, 공격적인 아이
이런 아이의 경우, 체벌을 사용한다면 효과가 없다. 아이에게 자신을 표현하고 좌절감을 조절하는 방법을 가르쳐준다. 동화책을 이용하여 등장인물이 어떻게 느끼는지를 물어보고 상상하도록 한다. 이 과정을 거치면 자연스럽게 어휘가 늘어나 말로써 자신을 표현할 수 있다. 공격적인 행동을 했을 때, 어떤 말이나 놀이를 못치면 자고 타임아웃을 시킴으로 행동에 따른 부정적인 결과를 제공한다. 공격적인 TV나 영화를 피하고 마음을 여는 놀이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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