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설·상담 문의 02-3497-4018,9

이용안내

아기의 평생건강을 위한 첫걸음 1

아기의 평생건강을 위한 첫걸음 1

##1~6개월 아이 건강 확인##

-이 시기는 아기가 태어나서 몸무게와 키가 쑥쑥 자라는 시기입니다. 소아청소년과에 갈 때마다 제대로 성장하고 있는지, 선천성 이상은 없는지 등을 확인해야합니다.

3개월이 지나면 목 가누기와 눈의 움직임, 소리 반응 여부를 잘 살펴보는 것이 중요하고 또한 손바닥을 자극해 손을 쥐는 원시반사를 하는지와 고관절 탈구 유무를 확인합니다.

 

 

-아직 돌이 안 된 아이는 일주일에 두세 번 정도의 목욕이 적당하지만, 땀을 많이 흘린다면 습진이 생기기 쉬우므로 매일 목욕시켜 주어야합니다. 자는 시간이 많은 아이는 깨어 있는 동안 빨리 목욕시킵니다.

 

 

-생후 3개월 무렵부터 침의 양이 많아지고 잘 삼키지 못해 침을 흘리게 됩니다. 침 때문에 턱이나 목에 피부 트러블이 생길 수 있으므로 턱받이를 해주고 턱받이는 100% 순면 소재로 해주고 세균이 번식할 수 있으므로 자주 갈아줍니다.

 

 

-생후 4개월 전후로 사람 표정을 읽고 얼굴을 알아보며 거울에 비친 자기 모습에 관심을 갖게 됩니다.  이때부터 낯가림을 하는 아이도 있는데 이 시기에는 어떤 대상이 나타났다가 사라지는 현상에 흥미를 보이므로 까꿍놀이를 해주면 좋아합니다. 

 

 

-생후 만 4개월까지는 모유, 분유, 물 외에 다른 것을 먹이지 않도록 합니다.

이유식은 소화기관이 자리 잡는 5개월 후반부터 6개월부터 시작하는데, 모유나 분유 양은 줄이지 말고 하루에 미음을 아기 숟가락으로 3~4스푼 정도 먹입니다.

4개월 이후부터 사과를 숟가락으로 살살 긁거나 강판에 갈아 즙을 내어 먹입니다.

 

 

-아이가 자기 손가락이나 주먹을 입에 넣고 빠는 것은 자기 신체를 인식하기 시작했다는 뜻으로 정상적인 현상입니다.  생후 3~4개월 즈음부터 자기 손은 물론 손에 잡히는 것은 무조건 입으로 가져가려고 하지요. 18개월이 지난 후에도 손을 빠는 아이들이 있는데, 성장하면서 자연스럽게 사라지는 습관이므로 크게 걱정할 필요는 없습니다.


-갓 태어난 아이의 시력은 약 30㎝ 정도를 보는 정도지만 점차 시력이 발달합니다. 아이가 눈으로 움직이는 사물을 쫓기 시작하면 모빌을 달아주는 것이 좋습니다.  생후 1개월 전후로는 색깔을 구별하지 못하므로 흑백 모빌이 적당하고 3개월 이후라면 컬러 모빌을 달아줍니다.

또한 청각을 자극하고 아이가 쥐어볼 수도 있는 딸랑이로 달래거나 놀아주는데 모빌과 딸랑이는 호기심 자극에도 도움이 됩니다.

 

 

-엄마가 일방적으로 스킨십을 하기보다는 수유 중에 아이가 엄마 가슴을 만지거나 엄마 손가락을 쥐게 하면서 교감합니다. 스킨십을 할 때는 웃는 얼굴로 따뜻하게 말을 건네고, 아이가 엄마 몸을 만질 때는 아이와 눈을 맞추며 반응을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생후 6개월경 첫니가 나는데, 이가 나오려고 잇몸이 간질거려 보이는 대로 입에 넣고 씹으려 합니다.  치아발육기를 사용하면 가려움을 덜 수 있고 잇몸을 튼튼하게 하는 데도 도움이 됩니다.

생후 3개월에는 부드러운 헝겊을 물려주는 게 좋고, 이가 나기 전후로는 인체에 무해한 고무나 플라스틱 치아발육기를 물려줍니다.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목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