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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족구 예방법
수족구병이란 4-5월에서 가을 까지 생후 6개월에서 5세 이하의 아이들에게 주로 발생하는 질병으로. 가벼운 감기증상과 손발 그리고 입에 물집이 생깁니다.
4~5일 정도의 잠복기를 거쳐 손바닥. 손가락 옆, 발 뒤꿈치 엄지 발가락옆 에 생겨서 수포가 드문 드문 생기는데, 3-5일 이 지나면 자연적으로 없어집니다. 잇몸과 혀등의 물집이 문제인데 수포가 생기면 터져 궤양이 생기므로 통증이 심해 음식 먹기에 힘들어 합니다.
-수족구병 중 뇌수막염, 뇌염의 원인이 되는 바이러스는 엔테로바이러스 71번이고 비록 가능성이 높지 않지만 중추신경을 침범해 뇌수막염, 뇌염으로 사망하는 경우도 드물게 생길 수 있습니다.
만약 수족구병에 걸린 아이가 구토를 하고 심한 두통이나 의식 저하 등의 증상이 나타나면 중추신경계 합병증의 가능성을 배제하기 위해서라도 응급실에 가셔야 합니다.
-근본 치료는 없이 대증요법뿐입니다. 감기에 걸린 경우와 같이 푹 쉬고 물을 많이 주는 게 좋습니다. 심하면 해열제나, 진통제를 쓰기도 하지만 대게는 2차 감염이 되지 않도록 발진 부위를 깨끗하게 하면서 기다리면 됩니다.
열이 있을 경우 미지근한 수건으로 15-20분 닦고 10분 쉬기 반복하여 줍니다.
그래도 열이 떨어지지 않는다면 처방된 해열제를 먹이는 것이 좋습니다.
-음식은 미음, 죽, 음료, 주스를 먹이는데 혹시 그런 것도 먹기 힘들어 하면 아토피가 있다던지 설사를 하지 않는 아이에 한해서 아이스크림도 달고 차기때문에 먹기도 좋고 영양가도 꽤 높으니 괜찮은 식품입니다. 그러나 아이가 먹지 못해 탈수가 되어 소변을 8시간 안 눈다면 병원으로 가야합니다.
-수족구가 유행할 땐 노출 되지 않도록 하고 외출을 줄이고, 귀가시엔 손을 씻고 양치질을 합니다. 면역력을 기를 수 있게 건강한 생활을 유지하도록 합니다.
규칙적인 생활과 운동을 충분히 하고 편하게 잠을 재우는 것이 면역력을 높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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