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안내
울보 아기 달래기
-충분히 수유하세요.
:밤새 잘 잔 아기는 잠에서 깨면 스스로 잘 놉니다. 기분 좋은 아기가 허기를 느껴 칭얼거리기 전에 배불리 수유를 해야하는데 눈을 뜨자 마자 수유를 할 필요는 없습니다. 아기와 눈을 맞추고 인사를 나눈뒤 천천히 먹이도록 합니다.‘
-아기 컨디션
:아기의 컨디션은 오전에 제일 좋습니다. 이때의 아기의 행동과 표정으로 하루의 컨디션이 어느 정도 예측되지요. 표정을 살펴 열이 나는지, 불편한 점이 있는지 소화는 잘 시키고 있는지를 체크하여 하루를 울음 없이 지내도록 컨디션을 조절하여 줍니다.
-낮잠을 편안히 재워주세요.&잠 잘 환경 만들기
:월령과 습관에 따라 아기마다 낮잠의 시간량은 다릅니다. 아기가 외출 후나 주변의 소음으로 낮잠을 편히 자지 못하면 짜증도 그 만큼 늘어납니다. 외출 중이라도 조용한 장소에서 1시간 가량 잠을 충붆 재워주며 엄마도 아이가 낮잠을 자는 동안 집안일을 하기보다 재충전의 시간을 가지고 엄마의 스트레스를 줄입니다. 엄마가 받는 스트레스는 아기에게 전달이 되기 때문에 엄마의 스트레스를 최소화 시켜야 합니다.
아기들은 졸려도 자야한다는 것을 알지 못합니다. 그래서 졸릴때면 투정이 느는것이지요. 아기가 잠이 들때까지 기다리기 보다는 잠시 일을 멈추고 취침시간이 되면 불을 다 끄고 잠잘 분위기를 만듭니다. 또 아기가 바로 잠들었다고 TV를 키거나 시끄러운 행동은 금물. 아기가 깊이 잘 때 까지의 1~2시간은 조용한 상태를 유지해주세요.
-규칙적인 생활패턴
:아기들을 매일 정해진 시간에 분유와 목욕, 낮잠을 재우다 보면 아기의 투정이 줄어듭니다. 1~2시경은 아기들 목욕하기에 제일 좋은 시간입니다. 배불리 밥을 먹고 나서 소화를 시킨 다음 따뜻히 목욕을 하고 낮잠을 자면 최고의 아기 컨디션 조절법이지요.
-조용한 음악감상
:아기가 민감하게 울거나 보챌때면 또 엄마가 느끼기에 아기의 투정이 늘었다 싶을 때는 창문을 닫고 조용한 클래식을 틀고 아기를 배로 안은 채 등을 쓰다듬어 줍니다. 또 부드러운 표정과 어투로 이야기를 하며 달래줍니다. 육아 우울증에 시달리는 엄마들은 이때의 아기 상태와 상황을 견디기 힘들어하지만 민감한 아기의 감정을 충분히 이해하고 아기의 기분을 최대한 맞춰주세요.
-낮잠 후 지루한 오후 타임은 놀이로
:낮잠 후 시간은 해도 뉘엿뉘엿지며 하루의 피곤이 몰려오는 시간입니다. 이때의 아기들도 짜증도 늘고 엄마의 손길을 더 필요로 합니다. 쉽게 할 수 있는 놀이를 이용하여 아이와 놀며 기분을 풀어보세요.
또한 하루종일 시달린 엄마를 대신하여 아빠들이 나서서 1시간 정도라도 아기와 놀아주세요. 하루 종일 반복된 육아의 스트레스를 받은 엄마의 느낌으로는 엄마감정에 민감한 아기의 기분을 안 좋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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