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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생아 아기울음 대처법

아기 낳고 가장 힘들었던것

아기 낳고 엄마가 가장 많이 울었던게

바로 아이 울음 입니다.

 

신생아 아기울음 대처법

과연 초보엄마는 무엇을 알아야 할까요? 그 대처가 가능할까요?

 

아이 울음소리는 너무 괴로워요.

 

그럼.. 아이는 왜 울까요?

아이의 유일한 외부인과의 의사 소통방식이라고 생각하세요.

뭐가 필요하다는 외침이라고 여기세요.

아이우는 소리는 84dB 라고 하니 화물기차 지나가는 소리정도 크기니 누가 들어도 지칠수 밖에 없지요.

 

아기는

배고파서

아파서

지루해서

외로워서

놀래서

무서워서

불편해서

웁니다.

 

엄마가 왜 우는지 아이 울음소리를 듣고 신호를 파악해야해요.

 

타고난 성격과 기질때문에

순한아이

예민아이

씩씩한 아이

까다로운 아이

등 ..기질양상에 따라 많이 나뉘는데요.

 

요즘은 부모들도 순하지가 않아서 아이들도 그 기질을 따라  태어나면서도 부터 성장하는것 같습니다.

그만큼 환경적응력이 빠른거죠.

 

보통 갓난 아이들은 특히 하루 한시간 이상을 울면서 보내는데........

수면부족인 엄마에게 그 울음은 정말 괴로울수 밖에 없지요.

 

그래서 애플이 또 포스팅을 하네요.

 

우는 아이 대처법- 신생아편

 

아이리듬을 바꾸지 마시고, 엄마가 아이를 따라가세요.

아이가 자면 함께 푹욱 주무시고, (엄마는 늘 수면부족이니 엄마가 잘 자야 아이를 더 잘 돌볼수 있어요)

아이가 언제 우는지를 파악해보세요.

우선 아이가 운다.

 

배고픈가?  기저귀 축축한가 ?  자리가 불편한가 ?  안아달라구?

아니면.. 아픈거죠.

 

아이가 울고 짜증내지 않는 아이로 만들고 싶다면

엄마의 캐치 능력이 필요합니다.

 

 - 배고파요 편 -

바락바락 울기전에 시간이 되면 미리 분유, 모유를 준비하셨다가 살짝 ~ 미리 먹이세요.

꼭 울때 주면, 아이입장에선 울어야 줄꺼라고 생각하겠죠? 크게 울면 더 빨리 주겠죠?

아이들은 영특하답니다.

 

- 졸려요 편 -

먹고 놀다보면 신생아는 자는 일이 전부죠.

또 재워야 아이도 편안하고 좋지요.

그럼 흔들의자나 아이가 잘 잘수있는 법을 터득하시면서 아이를 편안하게 재우세요.

아이에게 잠은 엄마와 떨어지는 거라 생각하다는 연구결과가 있었는데.

그만큼 잠투정이라는게 생기니깐, 잠투정 하기 전에 살짝 아이가 졸려한다 싶으면 ,

바로 토닥토닥.. 엄마도 같이 하품해서 졸린걸 알려주고, 자장자장 잘자자..

잠의식을 취해보세요.

 

- 기저귀 축축해요 편 -

자고 일어나면 기저귀가 흥건, 또 먹고나면 기저귀가 흥건, 응가도 뿌직

뽀송뽀송하게 잘 갈아주세요.

기저귀 갈때는 아이랑 살짝 놀아주세요. 다리도 들어 엉덩이도 흔들어주시고,

방긋방긋 눈맞추면서 웃어주세요.

에구구.. 똥도 이쁘네. 라는 말이 절로 나올꺼랍니다.

눈을 많이 맞추고 사랑의 표현 가득.

 

- 아이가 혼자 놀아요 편 -

가끔 모빌을 보거나 아이가 혼자 노는 시간이 몇분있어요.

그때 엄마일을 후다닥 해치우세요.

일하다가도 까꿍 한번 해주시고, 얼굴 눈마주치시고, 청소하다가도 "노래 불러주세요 "

 

- 그래도 .. 운다 -

안아달라거나 떼쓰는 울음인거 같을때 . 달래도 달래도 달래도 안될때가 있어요. 

잠시 혼자우는 아이를 소리가 들리지 않는곳에 놔두시고, (장난감이나 인형 안아주세요)

엄마 스스로 마음을 추스리거나

도와줄 사람이 있다면 도움을 청해 집밖으로 나가 바람을 좀 쐬고 오세요.

 

한두시간 휴식으로 재충전 하시면 다시 우는 아이도 보고싶어진답니다.

 

저는 혼자 교보문고 가서 육아책 열심히 보고, 구입하고, 다짐하고 돌아왔답니다.

 

- 아파요 편 -

아이가 아플때 심하게 울수 있어요.

열이나는지 제일 먼저 체크하시고, 열에 대해 대처 ( 미지근한 물로 목, 이마 닦아주기) 해주세요.

긴급할때 약을 먹이거나 병원 (응급실) 을 가야하겠지만, 응급실이면 아이가 더 힘들어 하니

집에서 먼저 시도를 해보세요.

 

토할때 기도로 들어가지 않도록 옆으로 뉘이고, 등 토닥토닥 이며 안정을 취하도록 도와주세요.

기저귀 발진 시 벗겨놓으시고, 시원하게 물기가 마르도록 하시는게 가장 좋습니다.

시원하게 키우는게 아이 태열, 기저귀 발진, 면역력 증강에 좋습니다.

 

- 불편해요 편 -

아이 입은 옷이 불편하지 않은지,

머리카락이 간지럽히는지

빨래 하고 나서 아이옷이 망가졌는지.. ( 단추가 박히거나 등)

아이 상태를 점검해보세요.

 

뭔가 잠자리나 이불 등 불편해서 그럴때가 있으니 잘 털어주세요

 

- 놀아줘요. 외로워요 편 -

손이 탄다고 하죠.

 

 

손타는 아이. 어떻게 생각하세요?

전 아이가 손타는건 부모가 힘들어서 그렇지 아이에겐 가장 좋은 선물입니다.

캥거루 육아법으로는 하루종일 아이와 엄마가 밀착되어 있기도 합니다.

어르신들은 손탄다며 엄마 힘들다고 뭐라 하시는데.....

아이가 이 땅에 태어나서 얼마나 당황스럽고, 믿을사람은 엄마밖에 없으니 안아주길 바라겠죠.

 

아이 자주 앉아주기에 대해서는 개인의 차이가 커서 말씀드리기 어렵지만,

안아주고,사랑해줄때 확실히 사랑해주세요.

그리고 아이도 혼자 놀 시간을 주신다면, 손타는거 걱정안하셔도 되요.

 

투정많이 부려야 엄마가 안아준다고 인식을 주는 부모. 그래서 더 우는 아이.

할수없이 안아주는 엄마.

손탔다고 버릇나빠졌다고 투덜대는 엄마, 아빠가 아닐까 생각해요.

 

가장 버릇을 바르게 잡아야 할껀

잠투정인듯 합니다.

잠투정부릴때 무조건 안아주고 달래고 억지로 재우는 잠재우기 방식이 아닌,

엄마와 아이 만의 잠의식을 만들어보세요.

 

편안하고 배부르게 해주시고,

토닥토닥 눕혀서 같이 하품하면서 엄마도 눕고 쉬면서 재워보세요.

잘 안될테지만, 베이비위스퍼 책에서와 같이

잠의식은 미리 배우시는게 유익할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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