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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 빠는 버릇
아이가 빠는 행동을 하는 것은 엄마 품을 그리워 해서 그런다고 해요.
또 불안한 심리를 해소하고 싶어서 그러기도 하구요.
소아과 의사들은 아이가 빠는 행동을 할 때는 심하게 하지 않는 경우는
그냥 지켜 보는 것이 좋다고 한대요.
아이가 자라나면서 점차 다른 것에 관심이 가서 저절로 없어지는 버릇중에
하나라고 하네요.
제가 보는 `우리 아이 꼭 시리즈`에서 본 글을 적었는데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네요
아무래도 자꾸 빨면 병균에 약해 질 수 있죠.
엄마가 부지런히 청결을 유지 해야 할 것 같네요.
아이 손도 자주 씻어 주고요
그리고 닥터썸이라는 보조 기구가 있대요.
그걸로 효과 본 엄마들이 많이 있던데요.
한 번 약국에 문의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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