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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 한번씩 꼬∼옥 안아주세요
“자녀를 칭찬해주고, 하루에 한번씩 안아주세요.” 충북도교육청이 최근 펴낸 ‘회초리보다 더 큰 사랑’에는 자녀교육의 길잡이가 될 좋은 내용이 실려 있다. 책자 발간에는 현직 선생님 9명과 도교육청 교육전문직 공무원들이 참가했다. #자녀에게 매일 들려주면 좋은 말 8가지 △엄마는 정말 너를 사랑한단다 △틀려도 괜찮아 △네가 정말 열심히 했다면 그것으로 충분한 거야 △넌 잘할 수 있어 △엄마에게 뽀뽀해 줘 △오늘 하루 가장 즐거운 일은 뭐였니? △하루에 한번 하늘을 보렴 △고맙습니다! 미안합니다! 등이 제시됐다. #자녀의 감성지수를 높이는 9가지 방법 △자녀들과 함께 유머를 나눌 것 △집안일을 거들게 할 것 △집에서 만든 음식을 먹일 것 △잦은 신체적 접촉으로 사랑을 표현할 것 △끊임없이 격려할 것 △여행을 자주 하고, 다른 가족과 어울릴 기회를 줄 것 △좋은 습관과 태도를 보일 때 칭찬해 줄 것 △가끔 편지를 쓸 것 △“안 돼”보다 “하자” 등 말투를 긍정문으로 고칠 것 등을 제시했다. 또 좋은 아버지?되기 위한 방법으로 “일주일에 한 번 가족의 날을 정하고, 자녀의 학교에 가볼 것”을 권했다. ◆ 자녀교육 7계명 △다른 자녀와 비교하지 않는다 △무조건 ‘∼하지 말라’고 말하지 않는다 △‘공부하라’고 강요하지 않는다 △말과 행동에 일관성을 지닌다 △한번 실수로 비난하지 않는다 △기죽이지 않는다 △생각 없는 말과 행동으로 화풀이하지 않는다 자료출처: 소년동아, 박길자 기자 pgj@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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