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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울리지 않고 어린이집 보내는 노하우
어린이집에 잘 적응하기 위해 필요한
생활 습관은요…
01_ 일정한 시간에 밥 먹기
집에서 배가 고플 때 수시로 먹는 습관이 있는 아이들은 정해진 시간에 밥을 먹어야 하는 어린이집 생활에 적응하기 힘들다. 집에서 군것질을 줄이고 제때 밥 먹는 습관을 길러준다.
02_ 장난감 스스로 정리하기
아이가 가지고 논 장난감은 스스로 치우는 습관을 길러준다. 물건을 정리하면서 자기 물건에 대한 애착을 가질 수 있을 뿐 아니라 단체 생활에도 더 잘 적응할 수 있다.
03_ 양보하는 습관 기르기
혼자 자라는 아이들이 많아 자기 물건을 나누어 쓰는 것에 익숙하지 않은 아이들이 많다. 자기 물건을 나누어 주고 양보하는 습관을 길러두면 친구들과 사이좋게 지낼 수 있다.
04_ 차례 지키기
여러 아이들이 공동으로 생활해야 하는 어린이집에서 무엇이든 먼저 하려고 나서면 또래들과 싸우기 쉽다. 어린이집에서는 차례를 지켜서 생활해야 친구들과 모두 함께 쓸 수 있다는 것을 알려준다.
[원인1] 친구들과 싸웠을 때
아이들은 친구들과 싸워서 토라졌을 때, 힘이 센 친구에게 괴롭힘을 당하거나 놀림을 받았을 때 어린이집에 가지 않는 것으로 그 상황을 피하려고 한다. 이런 경우 아이들은 친구와 싸워서 혼날까 봐 엄마에게 자세한 이야기를 하지 않으려 하므로 엄마가 대화로 그 상황을 알아보고 해결하려는 노력이 필요하다.
01 친구들에게 나누어 줄 과자를 준비한다
아이들과 장난감이나 과자를 나누어 가지면서 친구들을 만들 수 있다. 아이가 어린이집에 갈 때 아이들이 좋아하는 물건을 넣어주어 친구들과 나누어 먹도록 해준다.
02 선생님의 도움을 요청한다
아이가 어린이집에 재미를 붙이기 위해서 선생님과 상담하고 어린이집에 더 애착을 가질 수 있도록 “수진이 예쁘네. 내일도 예쁜 옷 입고 보자”처럼 관심을 보여주도록 부탁한다.
03 어린이집에서 있었던 일들을 물어 본다
친구들과 싸웠을 때 아이는 싸운 이야기는 접어두고 무조건 어린이집에 가기 싫다고 떼쓴다. 엄마가 매일 어린이집에서 있었던 일을 물어보고 아이의 불만을 들어주는 것이 필요하다.
[원인2] 아침잠이 많을 때
아침부터 억지로 잠을 깨우려고 하다 보면 아이도, 엄마도 지쳐 짜증내기 마련이다. 저녁에 일찍 자는 습관을 들여주고, 아침에 깨울 때에는 아이가 좋아하는 것을 말해주거나 보여주면서 조금씩 잠을 깨게 만들어 주는 것이 필요하다. 특히 늦잠을 자는 주말이 지나고 월요일이 되면 아침에 일어나기가 더 힘들므로 주말에도 규칙적인 생활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01 친한 친구 이름을 불러준다
어린이집 단짝 친구 이름을 불러주면서 “00이가 너랑 놀려고 기다리고 있어”라고 말해주면서 잠을 깨운다. 친구들하고 할 수 있는 놀이를 차례로 말해주면서 아이에게 말을 시킨다.
02 낮의 활동량을 늘린다
밤에 늦게 자는 습관이 든 아이들은 낮의 활동량을 늘려 밤에 일찍 자면 아침에 일어나기에 훨씬 수월하다. 또 아이가 좋아하는 놀이를 해주면서 아침에 깨워주면 더 기분 좋게 어린이집에 보낼 수 있다.
03 아이가 좋아하는 텔레비전 프로그램을 틀어준다
아이가 침대에서 일어나기 힘들어 할 경우 아이가 좋아하는 텔레비전 프로그램을 튼다. 아이들은 용케도 그 소리를 알아듣고 벌떡 일어나 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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