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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양제란 정상적인 식생활을 했는데도 영양 결핍이 올 경우 먹는 약을 말합니다. 그러나 정상적으로 잘 자라고 있는데도 엄마들은 우리 아이가 좀더 튼튼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영양제를 먹이게 됩니다. 밥도 잘 먹고 특별히 아픈 곳이 없다면 굳이 영양제를 먹일 필요는 없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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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떤 아이들에게 필요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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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유난히 병에 잘 걸리고 골골한다거나 운동량이 아주 많은 아이, 피곤을 잘 느끼며 움직이는 것을 싫어하는 아이라면 영양제에 기대를 걸어보는 것도 좋습니다. 또 인스턴트 식품을 많이 먹어 균형 잡힌 식사를 못하는 아이에게도 필수 영양소의 섭취를 위해 영양제를 먹이기도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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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칼슘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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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유나 모유를 먹는 시기에는 별로 필요치 않지만 생우유를 먹거나 이유식을 시작하는 단계에서는 칼슘이 모자라는 경우가 많으므로 효과적일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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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양제를 먹일 시 주의할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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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제는 일반적인 약과는 달라서 우유나 주스 등과 같이 먹어도 효능에 크게 지장이 없습니다. 또 보통의 약은 식후에 복용해야 하지만 비타민제는 배가 부르지 않을 때 먹어야 흡수가 빠릅니다. 그러나 영양제도 분명 약이므로 먹이더라도 절대로 정량을 초과해서는 안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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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영양제란 것이 보통의 아이에게는 별로 필요가 없습니다. 그러나 꼭 필요한 경우가 있습니다. 이런 경우는 의사의 처방을 받아서 임의로 중단하지 마시고 잘 먹이셔야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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