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설·상담 문의 02-3497-4018,9

이용안내

칭찬도 제대로 알고 하자

 

칭찬도 제대로 알고 하자! 효과적인 칭찬법


아이의 잘못된 행동을 야단만 친다고 해결할 수 있을까? 야단에는 꼭 칭찬이 뒤따라야 한다. 칭찬을 자주 받은 아이가 자신감을 갖고 긍정적인 사고를 하며 모든 일에 흥미와 관심을 보인다. 효과적인 칭찬법을 알고 올바르게 실천하자.


첫째. 구체적으로 칭찬해야 한다.

“응 잘했어. 잘했어.”라는 상투적인 칭찬은 건성으로 들릴 뿐 안한 만 못하다. 칭찬은 보다 구체적으로 이루어져야 한다. “밥 잘 먹었구나?”보다는 “어제는 먹지 않았던 반찬까지 모두 먹고 오늘은 밥을 맛있게 잘 먹었구나.”라고 칭찬해야 한다.


둘째. 단순하고 알아듣기 쉬운 칭찬을 하자.

“이걸 니가 만들었어? 왠일이야?” 이러한 칭찬은 내포된 뜻이 너무 많다. 아이가 만든 것이 대견하지만 그동안은 못 했다는 부정적인 견해가 포함되어 있다. 칭찬은 단순하고 쉽게 아이가 잘 알아들을 수 있게 해야 한다.


셋째. 칭찬은 꼭 필요할 때만!

칭찬은 바람직한 행동을 이끌어내는 사탕과 같다. 칭찬을 입에 달고 살면 아이들은 ‘칭찬 불감증’에 걸린다. 더 이상 칭찬으로 인한 효과는 볼 수 없는 것이다. 아이의 노력이나 성과가 돋보이거나 바람직한 행동을 보일 때만 칭찬을 아끼지 않아야 한다.


넷째. 칭찬은 선행을 한 후 하는 것이다.

엄마들은 아이들을 야단친 후 측은한 마음에 칭찬을 하곤 한다. 하지만 아이에게는 반성할 시간이 충분히 필요하다. 잘못한 직후에는 야단을 치고 선행을 보일 때에는 칭찬을 하는 구분된 행동을 보여야 한다.


다섯째. 비교하며 칭찬하지 않는다.

연령을 넘어서 비교한다는 것은 그리 기분 좋은 일이 아니다. “넌 너희반 OO보다 그림을 잘 그리는 것 같아”라는 칭찬은 쓸데없는 경쟁심만 심어준다. 또한 다음에는 그 친구보다 못 그리면 어떡하지 같은 두려움도 생기게 된다. 그 모습 그대로를 칭찬해 주자.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목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