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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좋아하는말 : 싫어하는말

아이들이 좋아하는 말



“널 보고 싶었어.”
“네가 오니까 너무 좋다.”
“널 보고 있으면 진짜 기분이 좋아진단다.”
“잠깐만 내 옆에 와서 앉아볼래?”
“우리 믿음직한 큰아들(작은딸)!”
“네가 내 딸이라니, 정말 난 행복한 엄마야.”
“넌 특별해.”
“진짜 멋진걸.”
“너무 놀랍구나.”
“앞으로 더 잘될 거야.”
“어떤 아이하고도 널 바꾸고 싶지 않아.”
“넌 분명히 잘할 수 있어.”
“네가 웃으니까, 나도 절로 웃게 되는구나.”
“넌 이곳을 색다르게 만들었구나.”
“초콜릿보다 네가 더 좋아.”
“엄만 너 없이는 못 살 거야.”




아이들이 싫어하는 말



“도대체 몇 번을 얘기해야 알아듣겠니?”
"엄마가 시킨 대로 안 했구나.”
“넌 뭐가 그렇게 문제냐?”
“아빠가 너만할 때는 말이야.”
“먹을 게 없어서 만날 굶는 애들을 생각해봐.”
“이 얘길 수천 번도 더 했을 거다.”
“엄마가 그렇게 하라고 했으면 잔말 말고
그렇게 해.”
“아빤 도저히 널 좋아할 수가 없다.”
“네가 우리집을 망치고 있어.”
“네가 무슨 일을 하든 더 이상 상관 않겠다.”
“이건 다 널 위해서 하는 거야.”
“이다음에 너도 꼭 너 같은 자식 낳아서
키워봐라.”
“이 세상에 너를 사랑하는 건 이 엄마뿐이야.”
“왜 그렇게 아직도 어린애 같은 짓을 하니?”
“뭔가 좋은 말을 못하겠으면 아예
입 다물고 있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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