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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유수유 트러블 가이드★
모유수유 트러블
엄마가 먹는 음식에 문제가 있을 경우 , 아기가 젖을 넘기거나 토할 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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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먹는 음식에 문제가 있을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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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인은 아기에게 자극을 준다. 커피, 홍차, 여러 가지 음료에는 카페인이 다량 함유되어 있다. 초콜릿에도 카페인 비슷한 성분이 들어 있다. 감기약에도 마찬가지다. 엄마가 인공 감미료를 먹었을 때도 자극을 받는 아기들이 있다. 변비약도 아기의 창자를 자극할 수 있다. 생맥주, 불소, 다량의 비타민 C를 먹었을 때에도 아기에게 설사나 알레르기 반응이 나타날 수 있다. 과일이나 과일 주스를 많이 먹었을 때, 어떤 종류의 생선, 땅콩이나 땅콩버터, 콩, 양배추처럼 가스를 생산하는 채소를 먹어도 아기를 자극할 수 있다.
알레르기 반응을 보이는 아기는 초록색 변을 보며 노란 변이라도 하루 여섯 번 이상 설사를 한다. 똥에 피가 섞여 나오기도 하고 악취가 날 수도 있다. 항문 주위가 발갛게 붓거나 얼굴, 목, 어깨에 생기는 발진, 코막힘 등도 알레르기 반응의 일종이다. 젖을 잘 넘기고 가끔 토하기도 한다.
엄마가 먹는 음식물 중에서 아기에게 알레르기 반응을 일으키는 것을 딱 한 가지 꼬집어 내 제외하기란 어려운 일이다. 따라서 흔히 알레르기를 잘 일으키는 것으로 알려진 음식물들, 예를 들어 낙농 제품, 신 과일, 토마토, 파인애플, 계란, 땅콩 등을 우선 빼 보는 것이 현명하다.
엄마가 과일이나 주스를 많이 먹을 경우에는 양을 줄여보도록 한다. 이미 만들어진 음식을 사 먹을 때는 계란이나 우유가 들어가 있지 않은지 성분표를 잘 살펴본다. 만약 빼 버린 음식 중에 알레르기 반응을 일으키는 성분이 들어있다면 아기의 상태는 음식을 끊은 지 1주일도 되기 전에 놀랍게 호전될 것이다. 1주일이 지난 다음에는 빼버린 음식들을 하나씩 추가하면서 아기에게 나타나는 반응을 유심히 살펴본다.
우선 땅콩과 신 과일부터 시작한다. 아기에게 별 반응이 나타나지 않으면 부담 없이 먹어도 좋다. 다시 1주일이 지나면 계란을 추가해 본다. 그렇게 매주 한 가지씩 추가해 주범이 되는 음식물을 찾아내도록 한다. 낙농제품을 먹지 못하게 된 경우에는 추가로 칼슘을 보충해 주도록 한다. 가능한 음식 성분을 모두 제거했는데도 아기의 상태가 호전되지 않으면 밀가루나 옥수수를 빼 본다. 그래도 모르겠으면 알레르기 전문의를 찾아가 상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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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가 젖을 넘기거나 토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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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가 약간의 젖을 넘기는 일은 흔히 있을 수 있다. 어떤 아기들은 먹기만 하면 꼭 젖을 넘긴다. 때로는 토한 양이 너무 많아 먹은 것을 다 넘긴 것처럼 보일 때도 있다. 분명한 원인은 알 수 없지만 엄마가 최근에 먹은 음식과 관련이 있을 수도 있다.
아기에게 감염증이 있는 경우에도 젖을 토하게 된다. 열이 있으면서 계속 토하면 의사를 찾아가 보아야 한다. 아기가 먹기만 하면 세게 토할 경우 엄마가 먹고 있는 음식 가운데 어떤 성분에 아기가 예민한 때문일 가능성이 있다.
◆ 심하게 토하면 유문폐쇄증일 수 있다
생후 2∼4주 정도라면 유문폐쇄증일 수도 있다. 유문폐쇄증은 위에서 창자로 넘어가는 부분이 좁아져 막힌 것을 말한다. 유문폐쇄증일 경우에는 시간이 갈수록 토하는 것이 뿜어 나오는 것처럼 심해지고 체중이 빠지면서 탈수현상도 나타난다. 엄마 젖은 소화가 잘되기 때문에 엄마 젖을 먹는 아기에게서는 증상이 좀 늦게 나타난다.
아기에게 젖을 먹이고 나서 토하기 전에 명치 부근의 배를 유심히 보면 위의 움직임이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파도가 흐르는 것처럼 보일 수도 있다. 익숙한 전문의는 아기의 배에서 폐쇄 부위에 있는 대추알 같은 멍울을 만져 낼 수도 있다.
방사선으로 위 투시를 하면 확진을 얻을 수 있으며, 비교적 간단한 수술로 교정이 가능하다. 수술이 끝나면 바로 몇 시간 내에 아기에게 젖을 먹일 수 있다. 이 시기에도 엄마 젖이 가장 소화가 잘되는 음식이다. 아기가 수술을 받는 동안 어떤 엄마들은 젖의 생산량이 줄기도 하는데, 편히 쉬고 양쪽 젖을 번갈아 자주 먹이기 시작하면 다시 충분한 양의 젖이 나오게 된다.
◆ 심하지 않을 때는 대개 공기를 너무 많이 마셨기 때문이다
아기가 자주 토하는 것은 젖을 빨 때나 가짜 젖꼭지를 빨 때 공기를 너무 많이 삼켜서일 때가 많다. 공기를 많이 마시게 되면 이것이 창자를 통과할 때 불편함을 주기 때문에 우는 경우도 있다.
따라서 아기가 방귀를 자꾸 뀌면 트림도 자주 시켜주는 것이 좋다. 매번 젖을 먹이기 전이나 먹이는 동안 잊지 말고 간간이 트림을 시켜준다. 가짜 젖꼭지를 물렸을 때도 자주 트림을 시켜준다. 구멍 뚫린 젖꼭지는 절대 물려줘서는 안 된다. 그것을 통해 더욱 많은 공기가 창자로 들어가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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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젖이 너무 많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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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레르기의 원인이 될 만한 음식을 모조리 제거했는데도 여전히 가스가 나오고 변을 자주 보며 젖을 넘기고 칭얼댄다면 엄마에게 "지나친 젖 분비 증후군"이 있는 것은 아닌지 살펴보아야 한다. 이런 증상의 엄마를 가진 아기는 양쪽 젖을 자주 빨며, 체중이 보통보다 많이 나간다. 엄마 젖의 생산량도 많은 편이다.
◆ "지나친 젖 분비 증후군"이 있을 때는 한쪽 젖을 끝까지 빨린다
이런 경우 아기가 복통을 일으키는 이유는 전유를 너무 많이 먹게 되기 때문이다. 젖을 빨 때 처음 나오는 전유는 지방 함량이 낮아서 위에 오래 머물지 못하고 바로 창자로 넘어가 버린다. 결과적으로 다량의 젖이 한꺼번에 창자로 넘어가서 그곳에서 발효되어 창자를 자극하기 때문에 아기가 복통을 일으키는 것이다.
따라서 아기의 복통을 없애기 위해서는 한쪽 젖을 끝까지 빨려 나중에 나오는 지방 성분이 많은 젖, 즉 후유까지 먹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
◆ 젖이 방울져 흐르는 경우에는 수유후 유방을 비워둔다
아기가 필요로 하는 양보다 젖이 훨씬 많을 때 젖이 줄줄 새기도 한다. 젖이 샐 때는 브래지어 안에 패드나 티슈, 면 손수건을 넣어 흡수시킨다. 또 아기가 젖을 다 먹은 뒤에는 젖을 짜서 유방을 비워두는 것이 중요하다.
어떤 엄마들은 "젖 먹일 때"가 되었거나 아기가 배고파 울면 저절로 젖이 흐른다. 이런 현상은 수유 초기에 많이 일어나고 시간이 지남에 따라 덜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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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가 엄마 젖에서 고개를 돌릴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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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가 젖을 내뱉으며 울고 젖 물기를 거부한다고 해서 젖을 뗄 시기가 온 것은 아니다. 아기가 젖을 거부하는 원인에는 여러 가지가 있다. 엄마가 먹는 음식 성분이 아기에게 알레르기를 일으키기 때문일 수도 있는데, 이런 증상은 보통 출생 후 2주째부터 시작된다.
◆ 아기가 젖을 물기를 거부할 때는…
알레르기가 있으면 칭얼대면서 자지러지게 울고 푸른 똥을 싸거나 젖을 넘기며 토한다. 항문 주위가 벌개지거나 몸의 다른 곳에 반점이 나타날 수도 있다. 코가 막히는 경우도 있고 날이 갈수록 더 칭얼댄다. 엄마 젖 물기는 싫어하면서도 병에 담아주면 잘 먹는데, 왜 그런지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아기에게 감염증이 있어도 젖을 잘 빨려 하지 않는다. 엄마가 최근에 자극적인 음식을 먹은 경우에도 젖의 맛이 변해 아기가 싫어하는 수가 있다. 또 엄마가 사용한 향수 냄새가 싫어 젖을 먹으려 하지 않는 것일지도 모른다. 그 외에도 아기의 귀나 그 밖의 장기에 염증이 있으면 젖을 잘 물지 않는다.
아기가 젖 먹기를 거부하면 젖 생산량의 유지를 위해 2∼3시간 간격으로 젖을 짜내 병에 담아 먹인다. 또 엄마가 젖의 맛을 보아 이상한 점이 있는지 확인한다. 맵고 자극적인 맛이 나면 최근에 먹은 음식들을 점검해 본다. 맛이 이상하거나 냄새가 지나치면 아기가 다시 젖을 물 때까지 젖을 모두 짜내 버린다.
엄마가 먹은 음식 성분 중 아기에게 알레르기를 일으키는 것은 없었는지 살펴본다. 또 아기 입 속과 엄마 젖꼭지에 곰팡이 감염증 증상이 나타나 있지는 않은지도 점검해 본다. 아무리 찾아도 이유를 알 수 없으면 의사를 찾아가 진찰을 받아본다.
◆ 엄마 젖에서 고개를 돌릴 때는...
아기가 엄마 젖에서 고개를 돌리는 이유에는 여러 가지가 있다. 흔히 젖을 충분히 먹었기 때문이지만 트림을 하고자 할 때도 젖을 놓게 된다. 감기가 들어도 코로 숨쉬기가 힘들어 젖을 놓을 수 있다. 이때에는 아기의 머리를 높여 주고 차가운 가습기를 틀어주는 것이 좋다.
어떤 아기는 젖이 목으로 넘어갈 때마다 숨이 막혀 젖을 놓기도 한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면 곧 익숙해진다. 아기를 옆구리에 끼고 안는 자세나 엄마가 누워 아기 머리를 엄마 몸 위로 해주는 등 자세를 받쳐주면 도움이 된다. 처음 젖이 솟구쳐 나을 때는 젖을 물리지 말고 손이나 착유기로 짜주는 방법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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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방에 이상이 있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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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함몰유두인 경우에는…
만약 유륜을 짰을 때 유두가 들어간다면 함몰유두이다. 유두가 함몰되어 있다고 해도 젖의 분비에는 이상이 없기 때문에 그 정도가 심하지 않다면 큰 문제가 되지 않지만, 함몰 정도가 심할 경우에는 아기가 젖을 빨기 어려우므로 교정해 주어야 한다.
이럴 때는 젖꼭지 둘레에 부드러운 압력을 가해 유두가 나올 수 있게 해서 젖을 먹이면 된다. 만일 어머니가 브래지어를 착용했으면 여기에 조그만 구멍을 뚫어 유두를 밖으로 내놓을 수 있게 하면 된다. 또 함몰유두용 유방형 틀이 있다면 수유 시에 이것을 사용하는 것도 좋다. 젖을 먹이기 직전에 펌프 또는 기타 가벼운 흡인기구를 사용하거나 다른 사람이 빨아서(받아들여진다면) 유두를 뽑아내는 방법도 사용할 수 있다.
◆ 유방염이나 유방농양일 경우에는...
감염된 유방에 통증이 오고 열이 나며 유관이 막히기 때문에 젖이 빠지지 않아 유두 주위에 쐐기형의 감염 부위가 보이게 된다. 가능한 빨리 항생제를 투여해서 염증이 없어질 때까지 5∼6일간 치료한다.
그러나 유방에 생긴 염증이 즉시 치료되지 못했을 경우 농양이 발생한다. 흔한 합병증은 아니지만 분만 10∼14일 후부터 있게 된다. 농양이 생기면 유방조직 깊숙이 고름이 생기게 되어 상당히 아프고 딱딱하게 느껴지며 체온도 올라간다. 이때는 농양 부위를 절개해서 고름을 짜내야 한다. 감염된 유방이 낫기 전에는 아기에게 젖을 먹일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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젖에 울혈과 부종이 생겼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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젖이 생길 때 여분의 혈액과 임파액이 유방으로 들어온다. 이때 유방은 더워지고 가득 차며 무거워지는데, 이 풍만감은 아이에게 젖을 자주 먹이면 풀어진다. 그러나 젖의 양이 급속도로 증가하면 울혈과 부종이 생기게 된다.
울혈은 많이 생산된 젖을 아이가 충분히 먹어주지 못할 때 생기고, 부종은 젖을 제대로 제때에 제거해 주지 않았을 때 발생한다. 울혈은 젖의 흐름을 막고, 부종은 심해지면 유방이 뜨겁고 아프며 단단하고 반짝이게 보인다. 심해지면 젖의 생산이 중단될 수 있다.
◆ 울혈현상 예방
울혈현상은 산욕기에 흔히 일어날 수 있다. 특히 출산 후 3∼4일 사이에 많이 일어나므로 모유 수유를 출산 후 1시간 내에 시작하는 것이 좋다. 그리고 어머니와 아기는 잘 관리되는 분위기 속에 함께 있으면서 아이에게는 인공 젖꼭지나 고무제품, 우윳병 등을 주지 않는다.
◆ 울혈현상이 있을 때 수유
울혈현상이 있으면 아기가 젖을 빨기가 곤란해지므로 일단 부드러워지도록 조금 젖을 짜낸 후에 아기에게 먹인다. 또 샤워를 한다거나 따뜻한 물로 적신 수건으로 유방을 감싸주어 젖이 쉽게 나오도록 돕는다.
◆ 울혈현상 치료
자주 모유 수유를 하도록 하고, 수유를 안 하는 시간에는 차가운 수건을 대주면 통증이 완화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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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두통증이 있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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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두통증의 원인은 여러 가지가 있다. 젖을 먹이기 시작하고 처음 며칠 동안 아이가 효과적인 흡유방법을 찾지 못해 잘못된 자세로 젖을 먹을 경우 유두에 작은 파열이 생겨서 생길 수도 있고, 또 젖을 자주 먹지 않아서 어머니의 유방이 불었을 때도 생길 수 있다.
◆ 유두통증 관리
유두에 파열이 생기면 젖을 물릴 때 통증을 느끼게 되는데, 이런 경우에는 젖을 먹인 후 유두용 크림을 발라서 증상을 완화시켜 주는 것이 좋다. 물론 젖을 먹일 때는 잘 닦아내야 한다. 또 짜낸 젖을 유두에 바르는 것도 증상 완화에 도움이 되며, 유두를 자주 공기나 햇볕에 노출시키는 것이 좋다.
젖을 먹일 때는 덜 아픈 젖꼭지를 먼저 물리도록 한다. 또한 아기가 배가 고파 젖을 너무 힘차게 빨지 않도록 평소보다 수유간격을 줄여보는 것도 한 방법이다. 그러나 통증이 너무 심해 젖을 물릴 수 없을 때는 젖을 미리 짜내 젖병수유를 하는 것이 좋다.
젖이 지나치게 불었을 때도 유두에 통증이 온다. 이런 경우에는 젖을 먹이기 전에 미리 젖을 조금 짜내면 도움이 된다.
◆ 유두통증에 해서는 안 되는 일
유두를 쉬게 하기 위해 모유 먹이기를 중단한다면 오산. 이렇게 되면 젖이 지나치게 불어 통증이 더 심해질 수 있으며, 젖의 생산이나 이동에 지장을 줄 수 있다.
또한 유두 덮개를 쓰지 말라. 이것은 아기가 젖을 빠는데 혼동을 가져올 위험이 있고, 젖의 생산을 감소시키게 되며 위생상에도 좋지 않다.
◆ 아기가 아구창에 감염되었을 때
아기 입이 아구창에 감염되었고, 이것이 유두에 옮았을 경우에도 유두통증이 발생한다. 엄마의 유두는 정상으로 보이거나 붉은 색이고 갈라질 수 있다. 파고 들어가는 듯한 아픔이 있고, 젖을 먹인 후에 유두에 타거나 찌르는 것 같은 느낌을 갖는다. 유두의 아픔이 옳은 자세로 먹이는 데도 불구하고 오래 지속된다. 이것이 아구창의 증상이다. 아기의 입 속에는 하얀 반점이 있을 수 있으며, 아기의 외음부에는 진균에 의한 발진이 생길 수 있다.
출산 시 산도를 통해 나올 때 아기는 칸디다진균에 의한 감염으로 구강 내에 아구창이 생길 수 있다. 그리고 아기가 이 진균을 엄마의 유방으로 옮겼을 때 이같은 증상이 나타나는 것이므로 아구창에 감염되었을 때는 엄마와 아기가 같이 치료를 받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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