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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단칠 때 엄마가 지켜야할 원칙

야단칠 때 엄마가 지켜야할 원칙

 

①일관성있게 금지시켜야 합니다. 엄마의 기분이나 상황에 따라 해서는 안될 일과 해도 되는 일이 변해서는 안 됩니다.
②반드시 안 되는 일에 대해서만 제재를 가합니다. 주변세계를 탐색하는데 한창인 아기에게 많은 제재를 가하면 스트레스를 받게 되고 좌절감을 느끼게 됩니다.

 


야단치는 요령

 

①1단계 : 금지된 행동을 하면 처음 몇 차례 정도는 안 되는 이유를 설명해 주는 방법으로 경고합니다.

 

②2단계 : 몇차례의 설명으로도 안될 경우엔, 단호한 어조와 눈빛으로 "안돼!"라든가, "하지 마세요"라고 말합니다.

 

③3단계 : 엄마의 말을 못들은 척 할 경우, 아기의 몸을 단단히 구속하고 눈을 똑바로 보게 해서 단호한 눈빛을 보냅니다.

 

④4단계 : 그래도 말릴 재간이 없을 때는 손이나 엉덩이에 소리만 크게 나도록 찰싹 때려서 경고합니다.

 

⑤5단계 : 울거나 떼를 쓰면 몇 분 동안 지켜보다가 지친 듯 해 보일 때, 음료나 우유를 먹이면서 그만 울라고 말합니다.

 

⑥6단계 : 아기가 울음을 그치면 따뜻하게 안아주면서 칭찬해 준 후, 다시 한번 잘못을 짚고 넘어갑니다. 계속해서 떼를 쓰거나 울 때는 아기의 행동을 무시하고 울다 지칠때까지 내버려뒀다가 엄마에게 오도록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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