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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기저귀 전 이렇게 접어서 사용해요~
천기저귀 사용한지 이제 한달이 되어가는데 나름 재미있네요~
빨아서 접는게 귀찮다고 하는데, 전 종이접기한다 생각하고 접으니까 나름 재미잇더라구요~
천기저귀는 저희 엄마가 출산준비용품 구입할때 아가*에서 구입해주셨는데, 거기에 이렇게 접으라고 설명이 있더라구요~
아가* 매장 아주머니가 직접 보여주셔서 지금까지 그렇게 사용하고 있습니다.
지금 저희 아가는 79일됬고 7kg정도인데 아직까진 넉넉하게 사용하고 있어요. 좀 크면 이렇게 못접겠지만.. ㅎㅎ
많이 알고들 계실지도 모르겠는데 혹시 도움이 될까해서 사진 찍어서 올려봅니다. ㅎㅎ
제가 산건 직사각형이나 원통이 아닌 그냥 정사각형에 가까운 크기입니다. 이렇게 펼쳐놓고~
가로로 반으로 접읍니다. 빨래 널을때 이렇게 반으로 접어서 널면 편하더라구요. 그럼 첫번째 과정은 없어도 되니..ㅎ
또 다시 반을 접습니다. 이번엔 세로로~
앞의 사각형 부분을 들어서 이렇게 삼각형 모양이 되도록 접습니다. 이거 학 접기에 나오나.. ㅎㅎ
뒤집스빈다. 그럼 방향이 이렇게 바뀌죠~
사각형 부분을 왼쪽편에 약간 남겨두고 오른쪽으로 접습니다.
기저귀 폭이 되도록 적당히 왼쪽으로 넘겨 접습니다.
다시 오른쪽으로 접습니다.
다시 왼쪽으로 접습니다. 왔다리 갔다리~~ 여기까지가 아가* 기저귀 사용법으로 있던거구요.
여기부터는 제가 정리하기 편하려고 창작한 방법이에요~ 왼쪽의 날개 부분을 오른쪽으로 접습니다.
왼쪽에서 넘어온 날개부분하고 오른쪽 날개 부분하고 같이 왼쪽으로 접습니다.
다시 같이 오른쪽으로 접습니다.
아시 왼쪽으로 접으면 이제 일자모양이 됩니다.
그걸 다시 가로로 반을 접으면 이렇게 일회용 기저귀 모양새가 나오죠~
기저귀들을 이렇게 차곡차곡 정리해두면 갈아줄때 꺼내쓰기 편하겠죠~~ ㅎㅎ
앗! 사진 찍고 있는데 울 아가가 쉬해서 바로 기저귀 가는 방법까지 들어갑니다. ㅎㅎ
접어둔 기저귀를 날개부분을 다 펼쳐서 아가 엉덩이 밑에 깝니다. 가운데 많이 접은 부분이 가운데로 오도록~
그리고 가운데 맨 아래 부분을 위로 올립니다.
그리고 양쪽 날개를 묶어주면 기저귀 띠가 필요없겠죠~ 그래서 이 방법은 아가가 많이 크면 못쓸것 같아요~ ㅎ
그리고 세지 않도록 기저귀 커버를 해주면 끝~~~
이렇게해서 전 사용하고 있는데 샌적은 거의 없어요. 기저귀 커버가 좋아서 그런가? ㅎㅎ
도움이 되셨다면 좋겠네요. 아가가 울어서 전 이만~~~
퍼가실땐 흔적을 남겨주세요~~~ 열심히 사진 찍어 올린 저에게 힘이 되겠죠?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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