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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와 바람직한 대화법
자녀와 바람직한 대화법
- 공공질서, 규칙을 지키지 않는 경우(식당에서)
* 아이 : 엄마, 밥 다 먹었으니까 놀게요.
* 엄마 : 우리 00이가 벌써 밥을 다 먹었구나.
* 아이 : 그럼 놀아도 되죠?
* 엄마 : 우리 00이가 놀고 싶구나. 그런데 엄마는 아직 식사중이야.
식사를 하고 있는데 시끄럽게 뛰어놀고 돌아다니면 어떻게 될까?
(타인의 입장을 이해하고 배려하는 마음을 갖게 한다.)
* 엄마 : 조금만 참았다 밖에 나가 놀도록 하자. 그럴 수 있겠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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