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설·상담 문의 02-3497-4018,9

이용안내

자극으로 두뇌를 깨우자 - 6 ~ 12개월

각 자극으로 두뇌를 깨우자 - 6 ~ 12개월
아이가 세상을 경험하는 첫 번째 감각은 시각. 누워만 지내는 신생아 시기부터 시각 자극을 활발히 시켜야 아이의 경험이 풍부해지고, 자연스럽게 시각과 두뇌 계발이 된다고 한다. 돌 전 아이에게 시각 자극을 제대로 시키는 방법.
청각, 후각, 미각, 촉각, 시각… 오감 발달 중 시각 발달은 엄마나 주변 사람들의 적절한 자극이 있어야 효과적으로 발달할 수 있다. 누워만 있는 아이에게 모빌을 보여주고, 방향을 달리해 눕히는 것만으로도 아이의 시각 발달에는 도움이 된다. 돌 전 아이에게 시각 발달은 다양한 경험을 토대로 이뤄지기 때문에 기초적인 사고력과 감각을 개발하는 데 도움이 되고 나아가 지능 발달에도 영향을 미친다. 게다가 집안 소품을 이용한 시각 자극은 아이의 언어 발달과 엄마와의 돈독한 관계 형성에도 도움이 된다. 빨간색 사과를 아이에게 보여주며 “여기 엄마가 빨간 사과를 들고 있다”고 말하는 행동 하나가 아이의 시각과 색감, 나아가 언어 발달에까지 영향을 미치게 된다. 아이의 시각과 색감, 언어, 지능 발달에 도움이 되는 생활 속 시각 자극으로 귀한 내 아이를 똑똑하게 키워보자.


시각 자극할 때 지켜야 할 것은요…


01. 아기의 가시거리를 고려한다_
신생아의 가시거리는 20~30㎝이다. 이 시기 색이 있는 장난감을 보여줄 때는 아이의 가시거리를 고려해 보여준다.

02. 시각 자극의 방향을 바꿔준다_

한 자리에 눕히거나 앉혀두는 것보다 주변을 두루두루 볼 수 있도록 자리를 바꿔주는 것도 좋다.

03. 단계적으로 시각 자극을 시킨다_

빨강→ 파랑→ 주황→ 노랑→ 초록 순으로 보여주는 것이 색감을 발달시키는 데 효과적이다.




전/문/가/어/드/바/이/스
“생활 속에서 시각 자극물을 보여주세요”
오르다코리아 연구개발 파트 책임연구원인 신철애 선생님은 돌 전 아이의 효과적인 시각 자극은 생활 속에서 다양한 주변 환경과 엄마의 표정을 보여주는 것에서부터 시작된다고 조언했다.


“발달 단계에 맞춰 시각 자극을 시키세요”
대한총명연구소 이정주 소장은 돌 전 아이의 시각 발달은 두뇌 발달에도 영향을 미치므로 아이의 발달 단계에 맞춰 색과 모양, 방향 등을 고려해 시각 자극을 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6~12개월 사각 자극법 “아이 눈높이에 맞춰 수시로 바꿔주세요”
신체적 발달이 눈에 띄게 달라지면서 시선의 범위가 전보다 훨씬 넓어진다. 기거나 서고, 가구를 잡고 움직이면서 다양한 사물과 소품을 볼 수 있어 시각 발달이 활발하게 이뤄진다. 이 시기에는 외출의 기회를 늘리고, 아이 시선에 맞춰 장난감이나 액자 등을 바꿔 단다. 시각적 자극을 받을 수 있는 백화점이나 슈퍼마켓에 아이를 데리고 나가는 것도 도움이 된다.



삼원색 장난감을 보여주세요

색에 대한 반응을 보이는 시기로 색에 대한 분별력이 생긴다. 이 시기에는 삼원색을 번갈아 보여주고, 색과 맞는 장난감이나 소품을 대신 보여주는 것도 좋다.

01. 삼원색을 보여준다_
생후 6개월이면 성인과 같은 정도로 명암의 대비를 파악할 수 있다. 빨강, 노랑, 파랑 정도 채도가 높은 삼원색을 준비해서 하나씩 보여준다.

02. 색이 있는 모빌을 달아준다_

모빌 중에는 모빌 자체의 구성이 여러 각도로 바라볼 수 있도록 된 것도 있다. 일반적으로 모빌은 40도 각도가 적당하다.



다양한 각도에서 시각 자극을 하세요

패턴이나 색에 익숙한 개월 수가 되면 입체감 있는 것을 보여주면 도움이 된다. 사물을 평면으로가 아니라 입체로 볼 수 있는 능력을 향상시켜야 한다.

01. 아이에게 익숙한 사람 인형을 보여준다_
아기에게 익숙한 것이 사람의 얼굴이므로 봉제 완구를 주면서 자신과 닮은 모습을 확인시켜 준다.

02. 도형을 보여준다_
기하학적인 모양을 좋아하는 신생아기를 지나면 선과 각이 정확한 도형을 알록달록한 색으로 보여주는 것이 좋다.



엄마의 다양한 표정을 보여주세요

6개월이 되면 분노의 표정에 불쾌감을 표현하거나 회피하는 반응을 보인다. 아기를 달랠 때에는 놀란 얼굴을 보인 후에 웃는 얼굴로 안심시킨다.

01. 감정을 나타내는 표정을 보여준다_
표정 대비로 인해 어린아이는 표정의 변화를 알아볼 수 있게 된다. 생후 7개월 전후를 중심으로 음색과 얼굴 표정을 일치시켜 반응하므로 엄마의 감정을 표정으로 보여준다.

02. 거울을 보며 따라해본다_
6개월이 지나면 엄마가 입을 크게 벌리는 것을 보고 바로 비슷하게 따라하는 등, 흉내를 내기 시작한다.



장난감을 통해 몸을 움직이게 하세요

아이들이 사물을 보는 각도는 중요하다. 사물은 자신이 고개를 들어 보는 것과 높이에 따라 모양이 달라진다는 걸 알려주는 것이 좋다.

01. 장난감을 아이 키에 맞춰 둔다_
장난감이나 용품을 아이의 키에 맞춰 둔다. 장난감이나 용품을 키에 맞춰 담아주고 직접 열어보고 확인하게 한다.

02. 그림책을 보여준다_
내용보다는 페이지 가득 그림이 나와 있는 그림책을 보여주는 것이 좋다. 아이가 입에 넣어도 안전할 수 있도록 촉감 그림책을 보여주면 안전하게 시각 자극을 시킬 수 있어 좋다.

베스트베이비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목록
📞